수원특례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2.0 시그니처’ 공모 선정… 국·도비 79억 확보
주요 공사 내용은 △고효율 창호·단열재 교체 △태양광 패널·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구축 등 에너지 절감 설비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잉여전력 저장장치 구축’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선도 기술 적용이다.
김포시, 대곶면 산업단지 물량 배정…경기도 입지심의 후 최종 확정
자문위는 이 사업지 유치 사업으로 김포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도심항공교통의 한 축인 드론과 재생에너지 저장장치인 배터리 산업, 항공관련 서비스(MRO) 사업이 제안돼, 제안 후보지 중 가장 높게 평가했다.
고양시, 대기질 개선 정책 실효성 나타나...미세먼지 농도 8년 만에 최저치 기록
이 사업은 어울림누리와 지영동 유휴부지에 각각 1MW, 4MW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총 32억원이 투입된다. 공유형 ESS는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에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에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안성시 ‘RE100 실현 앞당긴다’ 산업단지 중심 태양광 발전소·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추진
안성시가 재생에너지특화기업인 에이치에너지와 협력해 산업단지 인접 공영주차장 및 유휴 행정재산 등 공유재산과 입주기업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 및 에너지저장장치 설치를 동시에 구축해 RE100 전기를 한전 요금보다 저렴하게 지역 기업에 공급한다.
고양특례시,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공모사업 선정...전력망 안정화·전력요금 절감 기대
시 관계자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사업은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안전한 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을 통해 전력망을 안정화하고 에너지 위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 3차 산단조성계획 수립 1년 반 만에 산단 물량 신청
사업지를 제안한 A사는 김포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대곶면 율생리 일원) 조성사업에 따른 기존 사업부지 내 개별공장 유치 등을 내세운 경쟁지역 사업계획과 달리 김포시가 전략산업으로 추진 중인 도심항공교통의 한 축인 드론과 재생에너지 저장장치인 배터리 산업 등을 담았다.
스마트 레인시티 수원, ‘빗물 재활용 시스템’ 주목
현재 수원시에 설치된 공공 · 민간 빗물 저장시설은 317 개소에 이른다 . 총 10 만 3983.48 ㎥ 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데 ,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40 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이다 .
[기획] 인천시, 수소경제의 심장 ‘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박차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를 물로 전환하는 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에너지 변환 장치다. 건전지와 원리가 동일하며, 연료를 계속 공급하는 한 발전하는 무한 배터리라고 설명이 가능하다.
인천항 에너지 절감비용으로 에너지빈곤층 돕는다
인천항 선박 전력망 구축사업은 인천항 내항 도수로 해수면에 400KW 해양부유식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항만 내 정박 중인 소형선박 9척이 사용하는 경유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고 잉여전력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저장해 ESS촉진요금제, 전력 절감비용 등을 통해 수익금을 발생시킨다.
‘물 고을’ 수원시, 물 순환 도시 향해 나아간다
이번 추가로 설치한 수원(빗물 공급장치)은 자동노면살수 시스템 3대, 빗물 공급장치 6대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시는 폭염·미세먼지 특보가 발효되면 노면 살수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노면 상수차량이 운행될 때마다 빗물 저장고(저류조)에 모아둔 빗물 5~10㎥를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