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처법 1호' 1심 무죄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 내달 항소심
이종신 전 삼표산업 대표이사도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삼표산업 법인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일부 혐의가 인정돼 벌금 1억원을 선고받았다. 또 삼표산업 본사 안전 책임 담당자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양주사업소 관계자 3명은 금고형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받았다.
[기고] 지방자치 35년, 참여에서 직통으로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관로 문제에 대해 자발적으로 결의문을 낭독한 것이다.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되, 광주를 관통하는 관로에 걸맞은 상생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시장이 청와대 앞에 섰을 때 그것은 '시장의 요구'였다.
안양시, 국토부·산업부 등 619억 규모 9개 AI 공모 사업 품어
안양시가 국토부·과기정통부·산업부 등 619억 규모의 9개 AI 공모 사업을 잇달아 유치해 교통·안전·복지 등 전방위로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인천시 쌀 현물공급, 영양교사 93.9% 만족
실제 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현물공급 품목 확대, 햅쌀 제공 시기의 유연한 조정, 여름철 온도 상승에 따른 품질 저하 방지 등 현장의 디테일한 건의 사항들을 향후 제도 개선을 위한 핵심 이정표로 삼았다.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드론 중심 신성장 생태계 구축”
첨단산업 분야에서는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
인천, 세계 최대 반도체 회의 ‘ISCAS 2029’ 유치 성공
발표 후 질의응답에서 산업계 협력 계획이 전문적으로 설명돼 높은 신뢰를 얻었다. 그 결과, 인천은 경쟁 도시였던 ▲콜롬비아 카르타헤나(3표), ▲핀란드 탐페레(1표)를 제치고 ▲6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양주시, 산업단지 입주기업 금융지원 본격화… 신한은행과 맞손
시는 향후 은남일반산업단지 및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분양 및 입주 추진에 있어서도 금융 지원 연계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보다 많은 우량 기업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 영종구·검단구 임시청사 결정…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출범 준비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유정복 시장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은 세계 초일류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중요한 이정표이자 각 지역별 맞춤형 발전과 미래 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 관광객 600만명 시대 연다...출렁다리 개통·자전거 관광도시 구축·강천섬 테마공원 조성
관광객 600만명을 목표로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파주시, 전국 최초 ‘RE100지원팀’ 신설…사업 추진의 원년 위해 조직개편 단행
(사진=중앙신문DB) 파주시는 2024년을 ‘파주 알이100(RE100)’을 추진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