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양자산업 글로벌 행사 ‘IQT KOREA 2026’ 송도컨벤시아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시, 한국양자정보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인천관광공사, ㈜디브리지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천시, 한국양자정보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인천관광공사, ㈜디브리지가 공동 주관한다.
용인시산업진흥원, 화장품 수출기업 해외 인증 대응 역량 강화 나서
특히 국가별 화장품 성분 규정과 라벨링 기준, 안전성 평가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관세장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정보를 제공했다.
용인특례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윌리엄슨·페어팩스 카운티 인사 초청
시는 이번 세미나가 미국 수출 확대를 준비하는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레미 리프킨, 인천국제해양포럼서 ‘물의 미래’ 말한다…세계 석학·전문가 한자리에
수도권 소재 해양산업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양 분야의 미래 인재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미국 관세 정책 대응 ‘EU 권역 수출 개척 지원’...내달 23일까지 중소제조기업 모집
시는 권역별 바이어 정보 제공·섭외, 수출 상담 통역 등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은 항공료 일부, 숙박비 등 현지 체재비를 부담해야 한다. 현지 바이어 정보 사전매칭 자료를 제공해 맞춤형으로 수출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우호결연 협약 체결...이상일 시장 등 대표단 참석
용인특례시와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가 지난 13일(현지시각) 오전 우호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 미국 ‘CES 2025’ 성남관 개막식 열어...역대 최대 규모 41개 기업 파견
성남시가 성남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 역대 최대 규모인 41개 기업을 파견해 성남관 개막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성남시, 미국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 단독관 운영...7~10일 25개 기업 참여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단독관을 운영해 글로벌 무대에서 지역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2일 시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는 전 세계 45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고양특례시,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 추진...자족도시 실현 박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룩셈부르크 고등교육연구부와 바이오· 헬스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