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읍내순환버스 3개 노선 우회 운행
도로 공사로 18일부터 정류소·시간표 일부 변경
용인시, ‘동백IC 설치’ 사업에 주민 의견 적극 반영 ‘속도’
이에 시는 3월 18일 한국도로공사와 지역 주민이 제기한 기존 도로 이용, 소음·환경 문제 등 주요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4~5월에는 총 세 차례 아파트 주민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이천시, 전국 최초 ‘고속국도 토지정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시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고속국도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소유권 혼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이번 시범사업을 기획했다.
화성특례시, 시기·공간 맞춤형 ‘도와드림 QR’ 현장 운영 강화
또한, 동탄인덕원선 및 도로 공사 구간에도 QR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사로 인한 △소음 △교통 불편 △안전 사고 우려 등 시민 불편사항을 실시 간으로 접수·대응함으로써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이천시, 고속국도 경계정비 TF팀 본격 가동...전국 최초 시범 사업 추진
사업비 약 7억7000만원은 한국도로공사가 전액 부담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지원과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인천 북부권 29.9km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인천 북부권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추진되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강화군, 검단신도시, 계양구 등 인천 북부권 주요 지역이 하나의 교통축으로 연결돼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시, 오는 4월부터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 등록된 하이패스 카드를 이용해야 하며, 시민 1명당 차량 1대, 하이패스 카드 1개다.
인천시, 영종대교·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3년 연장…내년 1월1일 시행
시는 감면카드 이용자가 불편 없이 혜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은행과 편의점, 도로공사 응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하이패스 카드 발급과 등록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신설 본격화...오는 2028년 착공 목표
이번 협약은 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가 사업비와 보상 업무 등을 담당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실시설계와 인·허가, 공사 추진 및 영업시설 설치 등 기술적 업무를 맡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클러스터 주요 연결도로 4개 구간 공사 현장 점검
이상일 시장은 국지도 57호선을 따라 이동해 산업단지 주출입도로에서 도로 공사 현황과 산업단지 공정 진행 상황에 대해 현장 브리핑을 받은 뒤 지방도 318호선을 거쳐 보개원삼로 확포장 공사 구간까지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