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편안하고 안전해진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
안양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가 방문객을 위한 쉼터와 안전시설을 확대하는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야외 잔디마당과 본관(그린체험관) 3층 옥상에 아이들과 보호자, 단체 관람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잔디마당의 태양광 패널 아래에는 계단식 나무 벤치를
탄소중립 행동 1년간 일상 실천하면 1인당 1.1톤 줄어
이날 결과 공유회에는 1.5℃ 수원 실천단 시민과 기후위기 속 마을네트워크,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수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포천시 폐교를 환경교육 거점으로… 지역사회 의견 수렴위한 간담회 개최
참석자들은 교육과 캠페인, 체험을 아우르는 기후위기 대응 거점으로서의 센터 활용 방안과 함께 교육센터를 지역 상권·문화와 잇는 경제 활성화 방안, 지역 명소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평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폭염 대응 역량 강화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편 구리시는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을 중심으로 생태교육과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활동 확대에 힘쓰고 있다. 사진 자료 △구리시환경교육센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그린도시 추진… 총 500억원 투입,기후변화 대응 모델 구현
▲ 내년까지 총 500억원 투입해 그린도시 사업 추진…기후변화 대응 모델 구현 (수원시 제공) [중앙신문] 환경수도 수원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
광명시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교육…시민 50명 모집
교육 과정은 사례 중심 강의와 기후투어, 실천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광명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다양한 우수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기후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게 된다.
광명시 ‘시민 주도 정원도시’ 5개년 계획 본격 추진
시는 그동안 정원이 건강·복지·교육·문화·기후 대응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례 개정, 비전 선포, 시민주도 정원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용인특례시, 환경교육주간 맞아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내달 5~11일 박람회·뮤지컬·포럼 개최
발표 후에는 교육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도 이어진다. 이와 함께 수지환경교육센터와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서농도서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생태 체험, 업사이클링 등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밀착형 환경교육이 운영된다.
안양시, 오는 27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최대호 시장 “시민 탄소중립 실천 지원 적극 추진”
오는 26~27일에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과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에서 기후변화 주제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