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학생, 로봇·AI 분야 현장실습·졸업 후 취업 연계
경기 안산시가 관내 기업 50곳, 특성화고등학교 6곳 등과 '안산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로봇, 인공지능(AI) 분야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와 교육청, 지역 기업, 관계 기관
오세훈 서울시장 "AI 시대 중장년 새 일자리 발굴하라"
지난 3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총 113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경력 진단·상담부터 직업훈련, 기업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안양시, 16일 현장 채용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
‘직종 정보 체험관’에서는 AI 윤리·보안 전문가, AI 지시문 작성(프롬프트) 전문가, 디지털 금융 교육 전문가, 사회 복지 실무 전문가 등 미래 유망 직종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시 민선 9기 출범 100일…시민 100명과 현안·정책 머리 맞대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확충과 어르신 복지, 미래세대 교육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는 진영이나 정파를 떠나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뜻도 밝혔다.
광주시, 31일 청소년·청년 축제 ‘유스업’ 개최
이번 축제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청년지원센터,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화성시, 취약계층·청소년 정서안정 돕는 ‘사회공익 승마체험’ 운영
이번 모집은 △사회공익 승마체험 10명 △청소년 교육승마 13명 △학생승마체험 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별로 모집 기간과 신청 방법이 다르다.
경기도, 첫 '지방노동감독관' 7급 25명 이어 8~9급 26명 공채
1급, 9급은 직업상담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소지해야 응시할 수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기관 협력 직업교육 협력 체계 강화
용인교육지원청, 지역 기관 협력 직업교육 협력 체계 강화. /사진제공=용인교육지원청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자체, 대학, 기업, 고용기관을 잇는 지역 단위 직업교육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민 마음건강, 광명시가 경기도 최고
시는 또 정신건강 인식 개선 교육과 캠페인, 우울 선별검사,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개입하고 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여성 재취업의 든든한 다리 놓다
교육은 총 3일 과정으로 △자기 이해 및 직업 탐색 △취업 목표 설정 및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 이미지 메이킹 및 면접 클리닉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