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표 기회소득' 폐지 수순 밟는다
도에 따르면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정책이다. 19세 이상 예술활동증명서 소지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가 대상이며 28개 시군(용인·고양·성남 미참여) 1만여명에게 2차례(7~8월
양평군,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5월 11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또한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양주시, 11일부터 ‘2026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받아… 연 150만원 지급
지원대상은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2026년 기준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이하에 해당되는 예술인이다. 단,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및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산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6월 19일까지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5월 11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 유효자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2회에 걸쳐 지급한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의왕시,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의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유효한 예술활동 증명을 보유하고 개인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120%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인천 부평구, 청년참여 플랫폼 ‘청년다움’ 제4기 위원 모집…오는 12월22일까지 접수
선발된 위원은 내년 1월부터 1년간 활동한다. 위원들에게는 분과 모임 활동비가 지급되며 ▲부평 청년주간행사 기획 및 운영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