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구입비 14만 2천원 지원
용인시는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한 사람당 14만 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그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선별적으로 지원했던 생리용품 구입비 지원을 올해부터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4만 6685명)으로 확대, ‘2026년
'홈캠 삭제' 2개월 딸 살해 혐의 친부 구속 송치…"살해 의도 없었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돼 공소청에 넘겨졌다.20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40대 회사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이날 오전
경기도 광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과 청년 일자리, 태전·고산지역 교통난 해소, 여성·장애인·어르신 복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특히 경기도가 추경안에 편성하지 않은 민생사업 예산인 △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31억원) △ 산후 조리비(36억원) △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24억원) △ 어린이집 보육(27억원) △ 여성청소년 생리용품(19억원) △ 무인단속기 정기 검사(19억원) △ 택시카드결제 수수료(10억원) △
용인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 박람회’ 열려
용인에서 인재양성 교육기관 ‘정글캠퍼스를’ 운영 중인 ㈜크래프톤은 지역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70대의 컴퓨터를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용인의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쉼터, 사회복지기관에 지원될 예정이다.
총상금 1억원의 제28회 가천효행대상 후보자 공모
/연합뉴스 가천문화재단애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제28회 가천효행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25일 연합뉴스와 가천문화재단에 따르면 총상금은 1억원이며, 가천효행상(청소년), 다문화효부상(이주여성), 효행교육상(학교·교사), 다문화도우미상
김포시, 민선9기 첫 추경예산안 1천129억원 편성
우선 민생·복지 지원을 위해 △기초연금 299억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86.5억 원 △주거급여 30억 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2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 관련 사업 8.4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추가지원 6.2억 원 △결식아동 급식비 5.5억
광주시문화재단, ‘제6회 허난설헌문화제’ 개최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 청소년 백일장’은 조선시대 과거시험 현장을 고스란히 재현해 기존의 딱딱한 ‘대회’분위기 대신 참가자들이 문학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진다.
인천시, 여름방학 맞아 HPV 무료 예방접종 권장
여성 청소년 및 저소득층 여성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매우 흔한 바이러스로 감염되더라도 대부분 특별한 증상 없이 자연적으로 소멸된다. 그러나 감염이 지속되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세인트마리 여성병원, “수원시 취약가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후원금 1000만원 기부
특히 올해 초 전수조사로 발굴한 청소년부모가구와 기초생활보장 가구 등 다른 복지 지원을 받지 않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우선으로 선정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가구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