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소지 최충락 못 막은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꺼놨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이 범행 전 흉기를 소지한 채 보호관찰소를 찾았지만 당시 보호관찰소의 금속탐지기가 꺼져 있어 막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보호관찰소 직원들이 과도한 소음을 이유로 금속탐지기를 꺼놓아 경보음이 울리지 않았고 이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로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이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22일 법조계와 경찰,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한 최충락을 상대로 사이코패스
'홈캠 삭제' 2개월 딸 살해 혐의 친부 구속 송치…"살해 의도 없었다"
공소청에 넘겨졌다.20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40대 회사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이날 오전 8시 54분께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용인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서며 "정말 살해할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심사 출석한 인천 흉기난동범 "죽을 죄 지었습니다"
. ⓒ 연합뉴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여부 내일 심사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범죄 신고에 앙심 보복살인 30대, 2심서도 무기징역
A씨는 지난해 8월 21일 새벽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지인인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존속살해는 헌법이 명시한 절대적 가치인 생명권을 침해하는 범죄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며 "특히 존속살해는 한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기만 하는 게 아닌 가족 공동체 사회의 신뢰 관계를 저버리는 반인륜적인 범죄"라고 밝혔다.이어…
잠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 구속
다만 이후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며 부인한 데 따라 현재까지 입증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자세한 사건 경위를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A씨는 전날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해 있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일면식 없는 시민들을 상대로 무차별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8명을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