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FS, 인천센터 화재피해에 4인 가구 최대 60만원 지원
CFS는 근접지역에 독거 노인 등 피해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일괄·보편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화재 발생으로 쿠팡을 둘러싼 사회적 책임 요구가 커진 상황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안성시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성 인식 개선 및 양성평등 교육’
성 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시대 변화에 따른 성 관념 비교를 통해 노년기 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건강한 성 인식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다뤘다.
이상일 용인시장 “어르신 복지 향상 위한 정책 확대할 것”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 삼가동 처인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용인노인대학 1학기 종강식에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하면서 이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종강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남기화 ㈔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구지회장과 용인노인대학 수강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포천시, 공공·민간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미담사례 공유데이’ 개최
이번 행사에는 포천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주관하고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포천시자살예방센터, 포천시노인복지관,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공공·민간 사례 관리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광명시, ‘여름철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특히 광명시 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안부를 수시로 확인한다. 여기에 건강관리 서비스를 병행하는 등 생활밀착형 보호 대책도 한층 더 강화한다.
인천시 폭염 대비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대응반’ 가동… 안전망 강화
아울러 시는 관내 1542개소의 무더위 쉼터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집중호우․폭염 미리 대비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가동
이와 함께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산, 보냉백, 부채 등 폭염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독거노인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강화·옹진 선정…131가구 돌봄 확대
이 과정에서 건강 상태와 주거 상황 등을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관련 정보를 지자체에 전달한다. 지자체는 전달된 정보를 바탕으로 상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어르신 복지 한눈에 담은 ‘노인복지 가이드북’ 발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복지관·노인교실·경로당 지원 등 여가시설 정보가 담겨 있다.
인천 서구, 전통시장과 손잡고 ‘장수누리터’ 활성화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통시장 방문객과 상인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을 가진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해 보건소에 연계 ▲독거노인 등 사회적 단절 가구에서 건강 이상 징후가 포착될 경우 신속한 정보 공유 ▲시장 내 홍보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비치 ▲상인회원 대상 ‘건강돌봄 장수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