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2년여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김포시 하성면 한강 하류에서 2년여 만에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경기도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9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N1형 AI 바이러스를 27일 최종 확진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AI 위기 경보단계를 '심각' 수준으로 상향
가평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군은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5개월간을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국내에서는 인천 강화, 경기 고양, 경북 예천 등에서 구제역이 12건 발생했다.
여주시, 225억 투입 ‘2026년 축산·방역 지원사업’ 본격 추진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전염병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 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설 명절 대비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 등으로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 대비 재난형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용인특례시, 가금류 농가 대상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총력
또 지난해 10월부터 이상일 시장이 본부장을 맡은 가축질병(조류인플루엔자) 용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고병원성 AI에 대비하는 방역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는데, 최근 인근 도시에서 AI가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평택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하천 낚시 전면 금지’
평택시가 겨울철 철새 도래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안성천, 진위천 등 주요 하천에서 낚시행위를 전면 금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