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검단구청장,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맞아 점자블록 점검
이번 현장 점검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계기로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동과 정보 이용의 불편을 살펴보고, 안전한 보행환경과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 내국인 국경 넘어 하나된 양주
외국인 주민들이 국내 체류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상담하고, 관련 제도와 지원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고충 해소를 지원하기도 했다.
LG디스플레이, 국립생태원과 파주사업장 주변 생태계 보전 나서
이 밖에도 국립생태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시의 기초가 되는 환경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장 주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안양산업진흥원, 산학협력 기반 확대 나서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지역기업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전문역량, 민간의 혁신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발굴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지역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산업진흥원, 화장품 수출기업 해외 인증 대응 역량 강화 나서
특히 국가별 화장품 성분 규정과 라벨링 기준, 안전성 평가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관세장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정보를 제공했다.
서울공소청 불송치심사부에 검사 9명 배치…'사건암장' 통제한다
서울공소청은 사법경찰관의 '사건 암장' 또는 부실 수사를 막는 최소한의 통제장치로 기능하는 해당 부서의 중요성을 고려해 반부패·조세·사이버·정보기술·형사부 등 다양한분야에서 수사 경력을 쌓은 검사 9명(부부장 3명·경력검사 6명)을 배치했다.
광주시, 시민편의 행정효율 높인 적극행정 3건 선정
시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체감도, 중요도와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오산시, 평택·안성 청년지원기관과 업무협약…취업지원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교류와 서비스 연계가 활성화되면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