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이웃돕기 온정 잇따라
경기도 광주시의 대학교 및 어린이집, 식당, 복지재단, 금융권 등이 잇따라 어려운 이웃돕기에 손을 내밀었다.먼저 호원대학교 광주학습관은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34만 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호원대 광주학습관 구성원들이 걷기 활동 실천을 위한 ‘워크온’에
안성시· KCC 안성공장,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안성시와 KCC 안성공장이 지난 4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지역 기관·사회단체 회원, KCC 안성공장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다.
용인 곳곳서 나눔 활동 이어져
성금은 어린이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꿈에월드어린이집은 매년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양시, ㈜오뚜기로부터 1천만원 상당 먹거리 기탁받아
안양시에 관내 기업 ㈜오뚜기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오뚜기로부터 식료품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 520가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황성만 ㈜오뚜기 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시가 ㈜오뚜기로부터
안양시, 지역 기업·단체 성금 840만 원 기탁받아
기탁된 성금은 ‘안양시 이웃 돕기 성금’으로 편성돼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용인·화성시,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등 공동 협력하기로
양 도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주요 물류 이동과 첨단 산업 인재들의 왕래를 돕기 위한 철도망 구축에도 힘을 합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