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달빛 아래 고려궁지에 연휴 관람객 2만 800여명 몰려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고려궁지에 빛과 영상, 음악을 입힌 야간 문화행사다. 27일까지 누적 관람객은 4만 17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추석 연휴에 몰렸다.
인천 섬 근무 군인·경찰·소방관·군무원 등에도 연안여객선 요금 할인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약 1700여명에 달하는 도서 지역 안보·치안·공공의료 현장근무자들이 인천시민과 동일한 수준의 해상교통비 실질 절감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연수큰재장학재단, 설립 10주년 맞아 미래 10년 준비 나선다
특히 ‘다년간 장학금 제도’를 신설해 학업 우수자에게 최대 5년간 17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장학재단으로 성장했다.
인천시 ‘강화 순환경제’ 정부 공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특히 연간 약 1700만명이 방문하는 강화군의 관광 소비가 지역 내에서 충분히 순환되지 못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옹진군, 2025년 군소음 피해보상 추진…소음대책지역 따라 차등 지급
군은 2024년에는 204명에게 총 1954만원을 지급했으며, 2025년에는 신청자 203명 중 심사와 관련 위원회 검토를 거친 191명을 보상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들에게는 오는 8월 중 총 1700만원의 피해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트럼프 대통령에 인천상륙작전 참석 초청
존 마크 번즈 목사는 20일 의회 로툰다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식과는 별도로 워싱턴DC에 있는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지지자들 수만명이 모인 취임축하행사를 주도했으며 저녁에는 1700여명이 참석한 축하 무도회를 직접 주재하기도 했다.
인천 계양구, 내년 1월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부지매입 계약 체결…2025년 공사 착공 목표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동양동 일원 1700㎡ 부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노인문화센터, 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인천시, ‘붉은 수돗물’ 피해가구 보상액 63억여 원 이달 중 지급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검증된 보상대상(4만2036건/95억1700만원)에 대해 3차례의 ‘수돗물사고피해보상심의위원회’를 통해 항목별 보상기준을 마련했으며, 보상신청하지 않은 주민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8월분 수도요금 공제 기준금액을 설정해 기준금액 초과 일부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