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명절 물가 안정 총력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인천시와 미추홀구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은 16일 미추홀구 석바위시장에서 진행됐다.
인천시 ‘섬의 날 페스타–섬띵’ 개최…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 축제
인천e음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이 적용돼 섬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순환형 소비 구조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상상플랫폼 3층에서는 한국섬진흥원과 협력한 시민 오픈형 교육 프로그램 ‘섬큼섬큼 비아일랜더’와 섬 지역 활성화 사례 특강이 진행된다.
인천, 세계 최대 반도체 회의 ‘ISCAS 2029’ 유치 성공
시는 유치 과정에서 2025년 3월 공식 지지서한이 담긴 유치의향서를 학회 측에 제출했고, 이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ISCAS 한국 유치단’을 출범시켰다. 제안서 작성과 맞춤형 마케팅 등을 진행하며 유치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인천 강화도서 즐기는 MZ세대 감성 웰니스 여행
최근 MZ세대는 여행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자신을 돌보고 재충전하는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강화도의 자연환경과 전통자원을 활용해, 짧은 시간 내에도 마음의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 루틴을 제안하고 나섰다.
중구,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만든다···171억 투입
지난 4 월 29 일에는 전국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한국소비자원과 ‘ 어린이 안전에 관한 공동협력 업무협약 ’ 을 체결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
인천시,자원순환의 날 행사 6일 내일 송도 컨벤시아서 개최
한편, 인천시는 이 날 커피박 재자원화를 위한 민관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환경부 ▲중구, 미추홀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 ▲(주)포이엔 ▲(주)동하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추진한다.
강화군 대표단, 연해주 교류 협력 물고 튼다... 블라디보스톡 답사
신득상 단장은 “연해주는 면적이 한국의 1.7배에 달하지만 자본 부족과 탈농으로 방치된 농지가 수십만 ha에 달한다”면서 “풍부한 자원, 거대 소비시장을 보유한 신북방지역은 우리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