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범 20대 직장인이 의자 던져 제압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불특정 다수의 시민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다 시민들에 의해 제압당했다.이때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은 직장인 신중현씨(23)였다.신씨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처음엔 어린아이들이 장난을 치는 듯…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마구 휘둘러 이용객 8명이 다쳤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상자 8명 중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흉기 난동을 벌인 A씨(59)는 현장에서 시민들에 의해 제압된 뒤 경찰에 체포됐다.A씨는 이날
홈플러스 입점 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칼부림…심정지 1명·7명 부상
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동구, 충무훈련 실제훈련…화수부두 일원서 실시
이번 훈련은 김찬진 동구청장의 훈련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어선탈취를 통한 적 침투 ▲적과의 교전 및 제압 ▲침투지역 폭탄 탐지 및 제거 ▲화생방 탐지 및 제독 ▲화재진압 및 응급조치 ▲피해지역 복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미추홀구 ‘2025년 을지연습’ 실시…비상사태 대응 능력 강화
현장에서는 사건 통제와 치안 유지,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부상자 구호와 이송, 테러범 제압과 검거, 피해 시설 응급 복구 등 단계별 대응이 이뤄졌다. 같은 날 오후에는 민방위 공습 대비 주민 대피 훈련도 진행됐다.
인천 칼부림 50대, 약물 다량 소지하고 전자발찌도 착용
현장 목격자는 "A씨는 헝겊으로 양쪽 손에 흉기를 묶은 채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까지 이동하면서 보이는 사람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며 "이어 4층까지 가려다가 입구가 의자로 막혀있자 다시 내려왔고 이용객들에 제압됐다"고 전했다.
인천소방본부 "홈플러스 구월동점 칼부림에 20대 여성 심정지"
그는 대형마트가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다수 사상자 발생을 우려해 1층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가동 중인 상태다.
인천 옹진군, 악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공무원 보호 강화로 안전한 민원실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와 초기 대응 ▲비상벨 작동과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자 제압과 경찰 인계 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졌다.
인천 미추홀구, 을지연습 실시…국가 안보의식 제고
(사진제공=미추홀구) 훈련 내용은 사건 현장 통제 및 치안유지, 테러범 제압 및 검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부상자 구호 및 병원 이송, 피해시설 응급 복구 순서로 실시됐다.
허종식, 인천 하늘길 드론 대응 ‘구멍’…UAM 시대 앞두고 안전 공백 우려
탐지는 드론의 존재를 발견하는 단계 , 식별은 드론의 종류와 위협 여부를 판별하는 과정 , 무력화는 전파 교란이나 물리적 제압을 통해 위협을 제거하는 절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