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의 날 ‘천원 문화축제’ 성료…시민과 함께한 품격 있는 밤
공연 후반부에는 인천 예술단체 퓨전국악그룹 ‘구름’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나라’, ‘인천아리랑’ 등 전통 악기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인천시, 광복 80주년 경축행사 다채롭게 개최
또 813일 오후 7시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사자탈춤, 설장고 시나위, 줄타기, 인천아리랑 등 전통 연희 공연 ‘인천아리랑 연가’가 열린다.
인천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오는 13일 개최
이 공연에서는 김영남 작곡가의 자작곡을 비롯해 아리랑, 백만송이 장미 등 총 13곡이 여성합창단, 솔리스트,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민다.
인천국제미디어콘퍼런스 , 1일 경원재서 개회식 개최… 미디어 활용한 디아스포라 도시브랜딩
또한 경원재 1층 로비와 아리랑홀에서는 한국이민사박물관 소장 사진 전시를 통해 방문객이 한인 이민의 역사와 재외동포들의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중동에도‘경제한류’바람 일으킨다…道, ‘G-FAIR 두바이’서 개막
이 밖에도 아리랑TV와 협업해 부대행사로 K-POP 공연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전시·상담뿐만 아니라 공연관람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구女합창단,중국서 우리 아리랑을 노래하다…中 국제합창예술제 참가
중구여성합창단은 지난 20일 중국위해시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2019 중국위해시 국제합창예술제’ 개막식 공연에서 아리랑으로 대한민국을 노래했다. 2019.05.20 /중구 제공 ‘2019 중국위해시 국제합창예술제’는 1974년부터 매년 대중문화
오케스트라·퓨전국악 무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아리랑, 가시버시 사랑, Nella Fantasia, Over the rainbow 등을 현대적인 퓨전국악으로 재구성해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긴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아파트 주민화합 이끄는 “아름다운 하모니”
이날 공연에서는 약 50여 명의 합창단원들이 꼬부랑 할머니, 홀로아리랑, 연안부두 등 총 10곡이 공연될 예정이며, 특히 주민들의 흥 유발을 위해 단원들이 직접 코믹 및 율동 등도 가미되어 한층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