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이 명승으로 지정된다
국가유산청은 "정족산의 자연 지형과 삼랑성, 전등사, 정족산 사고, 사찰림 및 옛길 등 다양한 인문 환경이 어우러져 역사문화경관으로서 가치가 크다"고 설명했다. 국가유산청은 예고 기간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검토한 뒤,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승 지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강화역사박물관 기획전 ‘전등사 명부세계’ 16일 개막
전시 해설은 인천시 전통사찰보존위원회 위원장인 이숙희 박사가 맡아 전등사에 전해지는 명부 신앙 관련 유물의 역사적·미술사적 가치와 전시에 담긴 의미를 소개했다.
인천, 반려동물 동반 숙박상품 기획전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개최
또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단풍 감상하기 좋은 송도 센트럴파크 및 오랜 사찰이자 힐링 명소인 전등사 등 인천 내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해 더욱 풍성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 '자원순환 사회 실현' 확산··· 인천 종교계 동참
인천시는 13일 미추홀구 소재 사찰 수도사에서 능화 김종형 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과‘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 ‘전등사’·‘석모도 칠면초 군락지’ 전국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강화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 때 창건된 사찰로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찰로 길상면 정족산성 안에 있어 계절마다 색다른 느낌을 준다 .
인천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강력 조치
시는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종교행사를 중단해 준 사찰 , 교회 등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 시민들에게도 당분간 예배 등 종교활동 자제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대외활동 자제를 요청했다 .
현존 최고 사찰 ‘전등사’,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강화군은 지난 7일 ‘2019 코리아 유니크 베뉴 30선’ 중에서 대표 마이스(MICE) 관광시설로 전통사찰인 전등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