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임기 중 평균 경제성장률 5% 달성하겠다"
이어 "물류AX(인공지능 전환), 항만, 미래산업, 에너지 전환, K-컬처·콘텐츠 분야의 기본계획을 추가로 수립하고 이를 종합해 인천의 마스터 플랜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시, 소비자정책 추진실적 평가서 2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 획득
인천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제17차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제6차 소비자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2025년도에 추진한 총 157개 소비자정책 과제의 이행 성과를 심의·의결했다.
강화군, 강화대로 우회도로 개설 본격 추진
군은 2027년부터 편입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본격 추진하고 이후 공사를 착공해 2030년 이내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래 남동구청장 민선 9기 청사진 ‘내 삶이 바뀌는 남동 대전환’ 발표
이에 이병래 구청장은 4대 구정 목표로 △구민체감 공감행정 △혁신경제 문화도시 △기본사회 미래활력 △지속가능 생활도시를 제안했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6대 핵심 약속도 구체화했다.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새롭게 정비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국가기초구역 정비는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새롭게 출범하는 인천의 행정체제가 혼선 없이 시민의 삶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스마트한 주소정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7월 1일부터 새로운 명칭 ‘서해구’로 새롭게 출범
서구는 지난 2024년 4월 구 명칭 변경 관련 기본 계획을 수립한 이후 구 명칭 공모와 주민 선호도 조사 등을 실시하며 명칭 변경 작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마감
▲ 인천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마감 (인천광역시 제공) [중앙신문] 인천광역시는 2025년 12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공고하고 지난 6월 1일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후계획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인천 서구, ‘2026년 상반기 집수리 무상교육’ 성료 주민이 직접 주거환경 가꾼다
서구는 올해 하반기에도 집수리 무상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 ‘공공건축가 워크숍’ 개최… 도시 공간 혁신 가속화
주요 발표 주제는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 내 공공건축 부문 제안 △건축자산 활용방안 제안 △특별건축구역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등으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인천시, 관광진흥위원회 개최…관광도시 도약 전략 모색
회의는 △신규 및 재위촉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2026년 관광마이스과 주요업무 및 인천관광공사 주요사업 계획 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