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인천 북부권 29.9km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인천 북부권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추진되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강화군, 검단신도시, 계양구 등 인천 북부권 주요 지역이 하나의 교통축으로 연결돼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시, 영종대교·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3년 연장…내년 1월1일 시행
시는 감면카드 이용자가 불편 없이 혜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은행과 편의점, 도로공사 응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하이패스 카드 발급과 등록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대로 2단계 착공…교통 개선·상생 가치 담은 ‘착한 인프라’ 첫 삽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로공사가 아닌, 원도심과 시민을 잇는 도시 재편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대로 일반화사업 2단계’ 착공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인천경제청, 자가통신망 활용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송도’ 시민 서비스 가동…스마트폰 앱 개발
차량과 보행자 간의 충돌 위험을 사전에 스마트폰으로 경고하거나, 주행 중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시 차량 운전자 스마트폰에 주의 알림을 표출할 수 있으며, 도로 공사 구간 등 위험지역을 설정해 작업자의 안전 및 작업장 주변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교통 안전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
인천 계양구, 인천톨게이트서 하반기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 실시
계양구) 인천 계양구가 불법 자동차로 인한 자동차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2일 인천톨게이트에서 유관기관과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계양구청과 인천시청, 고속도로 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한국도로공사
인천 남동구, 등록문화유산 협궤 증기기관차 새 단장
협궤 증기기관차은 운행 종료 후 1983년 한국도로공사에 기증돼 대관령 휴게소에 전시하다가 2001년 인천광역시로 기증되며 2008년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인천 남북 잇는 ‘숭인지하차도’ 20년 만에 공사 시작
이후 연결도로 공사는 이날 착공한 숭인지하차도 (3 구간 , 725m) 구간을 제외하고는 2011 년까지 대부분 준공됐고 , 이미 1616 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상태였다 .
20년 묵은 난제 ‘배다리 관통도로’ 해결…2025년 개통
이번 협약을 통해 당사자들은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가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 환경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노력한다는 전제하에 시가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는데 동의하기로 했다 .
서구청장 시내버스 회차지 해결방안 찾고자 현장 방문
지난 27 일 591-1 번 버스 종점 현장을 찾아 대중교통 이용 불편 민원사항을 듣고 ,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 591-1 번 종점 한성아파트 옆 회차지는 LH 루원사업단에서 단지 조성 도로공사 중 교통우회도로 구간에 주민편의를 고려해
어제의 비무장지대 ‘동서녹색 평화도로’로 부활…강화 해안순환도로 2공구 개통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도로공사 현장에서 열린 '강화해안순환도로 2공구(동서녹색 평화도로) 개통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2019.07.23 /인천시 제공 이 도로는 2007년 11월 강화군 군도에서 인천시 광역시도 64호선으로 승격되어 2011년 7월 행정안전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