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북한 동향·대비 상황 등 군과 공조체계 강화
최영길 해병2사단장, 이충희 수도군단 포병여단장, 김인현 해병5여단장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 안전 확보와 통합방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강화 해안 곳곳에서는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함지뢰가 발견됐고, 최근에는 북한이 대남방송
강화군, 北대남방송 피해지원금 17억여원 접경지 주민에 지급
북한 측의 대남 확성기 전경.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소음방송으로 피해를 본 접경 지역 주민 3천78명에게 17억6천500여만원의 피해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강화군, 주민과 함께 항공기 소음 피해 공동 대응
강화군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북한 대남방송 소음지도를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기 소음 측정 요청 등 피해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는 민간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화군, 제2회 추경안 7,916억원 규모 편성… 군의회 제출
주요 편성 사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17억원 △공동주택 관리지원 5억원 △종교단체 소규모 시설 보수지원 4억 5천만원 △비법정도로 미불용지 보상 20억원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2억 4천만원 △유가조정에 따른 운수업계 보조금 2억 3천만원 △대남방송 추가 피해지원금 2억 2천만원
강화군, 대남 소음방송 피해지원금 7월 1일부터 접수
강화군, 대남 소음방송 피해지원금 7월 1일부터 접수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이어진 북한의 대남 확성기 소음방송으로 피해를 겪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대남 소음방송 피해지원금’지급 신청을 본격 접수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대북방송 중단 환영…군민 일상 회복 기대”
강화군은 이번 결정으로 “ 북한의 대남 소음공격이 중단돼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며 환영의 뜻을 거듭 밝혔다 .
박용철 강화군수, 접경지역 발전 대선 공약 제안 기자회견...대북방송 중단·소음피해 지원체계 구축 제안
구체적으로 ▲대북 확성기 방송의 전면 중단을 통해 군사적 긴장을 해소할 것 ▲대남 소음방송 등 현행 제도의 한계로 보상이 어려운 비전통적 안보 위협으로 인한 재산 피해에 대해 법적 근거와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을 대선 공약으로 제안했다.
인천시의회 ‘설 명절’ 맞이 장병 격려·국가안보 위한 협력 다짐
특히 정해권 의장은 해병대 청룡부대에서 군 간부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 등을 들은 후 “지난해 32차례의 오물 풍선 살포에 이어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북한의 대남방송 소음 등 안보 위협이 여전한 상황에서 추운 날씨에도 흔들림 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의 헌신이 시민들의
유정복 시장, 국회 예산심의 앞두고 국민의힘 인천시당과 협의회 개최…지역 현안 해결에 '합심'
특히 북한 대남 소음방송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는 강화군 주민들의 빠른 생활안정 지원에 필요한 국비 45억원도 요청했으며 정부 차원의 피해 예방 및 최소화 대책과 법령 개정 등 피해 보상의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북한 무인기 위협 등 안보 상황 점검…북의 다양한 도발 대응 협력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협의에서는 북한의 ‘평양 상공 무인기 전단 살포 주장’과 수사적 위협, ‘전방 포병부대 사격대기 태세 발언’, ‘쓰레기 풍선 부양’등 최근 계속되는 도발과 ‘대남 소음방송’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