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인천시 최초 재정전략회의 개최
총 1조 4200억원의 한도액을 실·국별 재량사업 규모 등을 고려해 배분했으며 각 실·국은 사업의 집행 가능성과 정책 우선순위를 자체적으로 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정리·효율화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939억원 추가 확보 총력
한편 인천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7조 863억원을 반영했다. 이는 4대 핵심 전략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 시민 체감형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 부처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다.
인천시, 내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
인천시, 내년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국비 7조 863억원이 반영돼 역대 최대 규모로 국비 7조 원대 시대를 열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2,752억원 지원
올해 상반기 경영안정자금으로 기업 은행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을 정기자금외에도 중동 전쟁 관련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 자금과 하나은행 협업 특별 자금 등 총 1조 1천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기업들의 부담을 덜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인천 북부권 29.9km 광역교통망 구축
총연장은 29.9km이며 왕복 4차로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조2629억원이 투입되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인천 북부권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추진되고 있다.
인천시, 2027년 국비 7조원 이상 확보 총력…전년보다 5000억원 확대 목표
시는 국고보조사업 6조1000억원과 보통교부세 9700억원을 기본 축으로 설정하고, 추가 재원 발굴을 병행해 총 7조원 이상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은 총 9건으로 513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인천, 미래형 의료복합도시 시동…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라이프 사이언스 파크는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로, 연구소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조성돼 연구개발과 교육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는다.
유정복 인천시장, 내년도 국비 7조원 확보 총력전…국회 직접 방문
한편 정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는 인천시 국고보조금 6조3921억원이 반영돼 있으며, 시는 내년도 국비를 보통교부세를 포함해 7조원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129억 편성…“시민행복·미래투자 병행”
특히 내년 7 월 출범하는 ‘2 군 9 구 ’ 행정체제와 연계한 기반 투자에 방점을 찍었다 . 시민행복 체감사업에는 3 조 8 천억원을 투입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