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국민 불편" 국감 도마 올라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은 약 6조원 규모로, 사업 완료 시 연간 여객 수용 능력은 1억3100만명, 항공기 운항 처리능력은 83만회로 확대된다. 인천공항에서 운용되는 각종 로봇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모사환경 실증존’은 실제 산업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고 자율이동로봇, 협동로봇, 인공지능 비전검사 장비 등을 연계해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공간이다.
도서관에서 로봇과 바둑 한 판?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혜의숲도서관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전국에 배정된 AI 바둑로봇 10대 중 1대를 확보했다.
인천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참여대학 선정
인천대는 앞서 지난 7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로봇대회 '로보컵(RoboCup) 2026' 스마트제조리그(SML·Smart Manufacturing League) 부문에서 인천대 학생팀 'TEAM INU'가 우승한 성과를 토대로 관련 역량을 사업에 적극
인천 서해구, 청라·루원 도시 완성도 높인다
의료복합타운은 청라동 일원 약 28만㎡ 부지에 사업비 2조4천40억원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복합단지, 청라시티타워, 청라국제업무단지, 청라영상·문화복합단지, 인천로봇랜드 등 주요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로봇 시티 인천’협의체 가동
한편 7월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로보컵 2026 인천’1층 대회장에는 인공지능·로봇 전시가 7월 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 중이며 인천 로봇기업도 참여해 자사의 로봇 제품과 첨단기술을 전 세계에 뽐내고 있으며 청라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공동 시행기관인 인천도시공사도 국내외
인천시, 로보컵 2026 연계 로봇서비스 기반 미래 주거 비전 제시
관람객들은 순찰 로봇, 배송 로봇 시연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주거관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부스에서는 첨단 주방 로봇 기술을 활용한 빵과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인천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 개소… 수도권 로봇산업 허브로
이번 특화거점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에 인천시가 최종 선정 됨에 따라 추진됐다.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을 맡아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했으며 이를 통해 고도화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인천 동구의회, 해양환경 개선 연구결과 발표…스마트 관리·관광 연계 제안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영상 분석 드론과 자율주행 수상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수거 체계 도입,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과 보상 체계 마련, 해양관광 브랜드 조성과 물치도 생태복원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인천경제청, 청라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미래차 시험·인증 거점 구축
기업들은 해외 의존 없이 인증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9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이날 청라 로봇랜드에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