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 대응에도 NLL 중국 어선은 여전히 기승
이들 어선은 해경의 나포 작전이 시작되면 북한 해역으로 도주하기 일쑤여서 단속에도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특히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둘러싼 남북 관계 악화로 NLL 해역에서의 중국어선 단속 또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맞아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
이번 단속에는 인천시와 군·구를 비롯해 서해어업관리단 등이 참여하며 시와 군 어업지도선 총 9척이 동시에 투입된다. 단속은 해상과 육상에서 입체적으로 이뤄진다.
인천 백령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해경은 가을 성어기를 맞아 서해 NLL 인근 해역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11일에는 불법 조업 중국어선 8척을 나포했으며, 지난 11일에도 1척을 나포했다.
해경청, 잇단 해양 사고에 30일까지 해양안전 특별관리 기간 운영
구명조끼 미착용, 과적·과승, 승선원 미신고 등 해양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계도와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해경청, 내년 예산 올해보다 6.7% 늘어난 2조2천291억원 편성
특히 불법 외국어선 강력 대응을 위해 서해 전력 증강 3천t급 경비함정 3척, 단속 전담 500t급 경비함정 2척에 대한 건조 비용이 반영됐다.
"NLL 비웃는 中어선 불법조업에 철퇴" 해양경찰청 등 범정부 강력 대책 내놔
정부는 △ NLL 인근 중국어선 단속 강화 △ 불법어구 강제철거 및 인공시설물 설치 △ 현장 단속역량 강화 △ 공조 단속과 외교적 협력 강화 등 4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노숙인 인권단체 "인천공항공사 노숙인 퇴거 명령 즉각 중단해야"
이 단체는 "퇴거와 단속으로 노숙인을 다른 장소로 밀어내는 것은 문제를 다른 곳으로 전가할 뿐"이라면서 "인천공항공사는 퇴거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인천 ‘저배출·저공해·무배출지역 지정’ 등 車 운행제한 3단계 로드맵 제시
생계형 소상공인 차량, 물품 배달차, 장애인 차량 등에는 단속 제외 혹은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 및 저금리 대출 지원 확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이 적극 병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연수구, 아암물류2단지 화물차주차장 운영
또한 이번 주간 단속에 그치지 않고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야간 단속을 추가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서구, 청소년의 달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 인천 서구, 청소년의 달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인천서구 제공) [] 인천 서구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연희동 일대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