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내달 4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
17일 구제역이 확진된 인천 강화군의 한 축산농가 입구에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28일 구제역 항원이 확인돼 당국이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
축산·양봉농가에도 내년부터 연 60만원 수당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현재 검토 중인 지급 대상은 축산농가 259가구, 양봉농가 106가구를 합친 365가구다.
백령도 전통 장 생산·소득화 지원사업, 4년 만에 결실
군은 이를 통해 참여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백령도콩마을영농조합법인은 고추장, 메주가루 등 생산 품목을 다변화하고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외국인계절근로자 금융 편의 지원 나선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전용 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해외송금 서비스 제공 및 수수료 우대 △고용 농가와 근로자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등이다.
강화군, 장마철 고추 탄저병 확산 주의 당부
강화군, 장마철 고추 탄저병 확산 주의 당부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은 최근 장마철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노지 고추의 탄저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강화군, 해병대 장병 3,503명 모내기 지원 땀방울
특히 올해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당초 계획된 지원 기간을 연장하며 마지막 농가까지 책임지는 지원을 펼쳐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시 쌀 현물공급, 영양교사 93.9% 만족
하지만 인천시의 현물공급 시스템이 안착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지역 생산 농가에는 변동성 없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투트랙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강화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36명 첫 입국… 농번기 인력난 ‘숨통’
모든 일정을 마친 근로자들은 농협과 고용 농가주의 안내에 따라 각 사업장으로 이동해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정된 농가에서 합법적으로 고용돼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강화군 '농어업인 수당' 일시 지급… 고유가에 농가 숨통 틔운다
▲ 강화군, 농어업인 수당 한 번에 앞당겨 지급… 고유가에 농가 숨통 틔운다 (강화군 제공) [중앙신문] 강화군은 5월 중 올해 농어업인 수당의 잔여분을 일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인천 옹진군, 덕적면 504㎡ 공동육묘장 준공…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또 운영이 시작되면 농업인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과 농가 간 협력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