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로보컵 2026 인천’ 성공 개최… 로봇산업 허브 도약
인천대학교는 첫 출전임에도 산업자동화리그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인하대학교는 26개 팀이 참가한 가정서비스 리그에서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고양 행주산성 문화제, 가족 주말 나들이 어때?
축제 기간 중 일반부 22개 팀, 가족부 40개 팀 총 62개 팀이 참여해 약 600여명의 참가자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고양행주문화제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 참가팀 모집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는 상대팀 진영의 박을 예정된 횟수에 맞춰 먼저 터트리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부와 가족부 등 2개의 리그, 총 62개팀이 리그별 토너먼트 형식으로 순위를 가려 총 440만원 상당의 상금을 1, 2, 3등 팀에
도파민 폭발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10월 개막...6000대 군집 드론 ‘국내 기네스 도전’
세미프로 대학부, 군인부, 유소년부 등 400여명이 참여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관람객은 기존 축구와는 또 다른 방식의 재미와 박진감을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드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드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전용구장으로 탈바꿈...내달 KBO와 MOU 체결 예정
이번 리모델링은 2만석 이상 규모로 진행되며 단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정규 프로야구 1군 경기를 일부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1부 리그 기업구단을 유치해 성남을 프로야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 “강력한 지출 혁신, 미래도시 조성사업 차질 없이 추진”
최 시장은 2013년 창단한 시민구단인 FC안양이 11년 만에 1부리그로 승격했으며 2010년 시가 최초 제안한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으로 도심의 대변화를 이룰 단초가 마련한 점을 언급했다.
FC안양 ‘K리그 1부 승격’ 새로운 역사 썼다
K리그에 1·2부 제도가 도입됐던 2013년에 창단해 줄곧 K리그2에 머물렀던 FC안양은 내년에 처음으로 K리그1에 입성하게 됐다. FC안양은 2013년 창단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FC안양 하계 전지훈련장 방문 및 선수 격려
현재 FC안양은 K리그 2에서 14승 4무 5패를 기록하며 승점 46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오는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수원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노벨문학상 작가 “전쟁 아닌 평화 위해 싸워야”... 道, 26일까지 ‘DMZ 평화문학축전’
제 2 세션은 ‘ 전쟁 , 여성 , 평화 ’ 를 주제로 베트남 소설가 레 민 쿠에 (Le Minh Khue) 의 기조강연과 해외작가 리그라브 아우 (Liglav A-Wu, 대만 ), 무키 라케스타 (Mookie Katigbak-Lacuesta, 필리핀 ), 아다니아
한국실업탁구연맹 새 회장에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사진제공=한국실업탁구연맹) 한국실업탁구연맹(이하 연맹)의 새 회장에 이병배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이 당선됐다. 연맹은 하루 전인 13일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열리고 있는 광교체육관(스튜디오T)에서 이병배 당선인(60)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