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4U 체험중심 미래인성 캠프’ 운영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용문산 숲 및 친환경농업박물관 체험 ▲보릿고개마을 체험 ▲지평리전투기념관 및 양평의병묘역 활동 ▲몽양 여운형 기념관 및 실학박물관 체험 ▲두물머리 및 세미원 생태 체험 ▲인공지능 및 증강현실 체험 ▲미래진로체험 교육 미래환경 교육 등이다.
양평군, 프랑스 쉬이프시와 교류협력 체결
군은 이 같은 공통점을 바탕으로 프랑스 대대가 참전해 중공군 5 만여 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지평리 전투를 기념하며 쉬이프시와 ‘ 역사의 기억 및 보존 ’ 을 중요 가치로 삼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
주한 프랑스대사관 양평군 ‘지평리전투 추모 행사’ 개최
구필 대위는 쌍터널 전투와 지평리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등에서 활약했으나, 단장의 능선 전투에서 박격포탄에 맞아 전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신속 예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4월 월례조회서 강조
이날 월례조회는 전진선 군수와 지주연 부군수를 비롯해 국 · 소장 , 관 · 과 · 소장 , 읍 · 면장 , 직원 , 수상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 공무원헌장 낭독 ,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지평지평리전투 전승기념행사
“73년 전 그날의 값진 승리와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지평리 전투는 ▲주요 도로 및 철로가 있는 전략적 요충지인 지평리를 지켜내고 ▲UN군이 중공군에 맞서 싸워 승리한 최초의 전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양평군, 신종 코로나로 각종 행사 취소 연기
이에 따라 , 4~7 일까지 예정된 용문면과 개군면 , 단월면의 ‘ 새해 읍면 방문 소통한마당 ’ 을 잠정 연기하고 , 정월대보름 행사 ( 강하면 홰동화재 ), 3·1 절 행사 , 지평리 전투전승 기념식 등 각종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동부권 발전 방향 모색 나서
지평은 6.25 당시 중공군과 큰 전투를 치뤄 연합군의 대승으로 이끈 지평리 전투 승전지역이나 화해와 평화 무드에 편승해 평화공원 조성과 당시 희생자들의 추모비를 건립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양평군, 새내기 공직자 대상 문화·관광·체육시설 등 견학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는 지역내 서부권에 위치한 화서기념관, 소나기마을, 종합운동장 등 8곳을 방문한데 이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는 동부권에 위치한 양평맑은숲캠프, 지평리전투기념관, 용문국민체육센터 등 6개 관광지를 2개조로 나눠 서부권과 동부권에 각각 방문한다.
양평군, 지평리 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지평리 전투는 1951년 2월13~16일까지 지평면 지평리 일대에서 미2사단 23연대가 배속된 프랑스대대와 함께 중공군 39군 3개 사단, 5만여 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전투다.
양평군, 의존재원(특조금, 특교세) 확보 총력
지금까지 교평~신화간 도로 확포장 5억, 지평 의병 및 지평리 전투기념관 리모델링 8억, 용천교 보수보강 2억 등 총 16억 6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