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임성근 前사단장 징역3년 확정…"생명 위험 등한시"
과실치사상, 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2023년 7월 19일 채상병 순직 사고가 발생한 지 1196일 만이다.수해 현장을 총괄한 박상현 전 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에게는 각각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포7대대 본부중대장에게는
육군 수기사, 호국인물의 삶과 헌신 통해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되새기다!'
활동에 참여한 김환(대위) 중대장은 “교과서의 인물로만 느껴졌던 호국영웅들의 삶을 직접 배우고, 현충원에서 그 의미를 되새기니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강화군수 보궐선거일 10월16일까지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먼저 통 · 리 · 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포함해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가 선거사무장 , 선거연락소장 , 선거사무원 , ( 예비 ) 후보자의 활동보조인 , 회계책임자 , 연설원 , 대담 · 토론자 , ( 사전 ) 투표참관인이 되려면 선거일
주한 프랑스대사관 양평군 ‘지평리전투 추모 행사’ 개최
구필 대위는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6·25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11월 프랑스대대 2중대장으로 참전했다. 구필 대위는 쌍터널 전투와 지평리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등에서 활약했으나, 단장의 능선 전투에서 박격포탄에 맞아 전사했다.
육군 제1보병사단, ‘6.25 전사자’ 유해 발굴 ···다음달 4일까지 ‘파주 마산리 일대서’
박승철 대위(일월성대대 2중대장)는 “조국 수호 일념으로 전투에 임해 장렬히 산화하신 선배전우들의 유해를 찾는 임무를 수행케 돼 영광스럽다”며 마지막 한 분까지 조국과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된 마음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마 중위, 3代가 국가 위해 헌신한 병역 명문家
현재 장교로 복무중인 형 안요한 대위는 14 년도 3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장교로서 군 복무를 시작 , 현재 9 공수여단 특전중대장으로서 복무 중있으며 , 주인공인 동생인 안제마 중위는 지난해 3 사관학교를 졸업 , 육군 장교로 임관한 후 , 6 군단에 보직되어 현재 경비연대에서 대대
육군 72사단 장병들,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 구해
또한 당황한 보호자를 안정시키고 동승 중대장에 의한 병원 응급실과의 지속적인 연락을 유지한 결과 환자가 과거 지병으로 치료를 받았던 일산 국립암센터 응급실로 후송 , 진료할 수 있었다 .
[인사]경기북부지방경찰청
김명식 ▲2중대장 신동욱 ▲3중대장 정범철 ▲의정부서 방범순찰대장 한기성 ▲일산동부서 방범순찰대장 강현식 ▲의정부서 길동빈 김기석 김농주 김창배 김홍곤 노흥영 박기연 백운장 옥상우 정구록 정영수 조진영 최서오 현재호 권용재 김대석 남은철 문태완 서해철 유연산 임판준 한상열 ▲고양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