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노동인권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아
안양시노동인권센터(이사장 최대호, 이하 센터)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2026 고령친화산업 성과교류회’에서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 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고령친화산업 발전과 고령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자립준비청년 대상 ‘인탑스 히다랩’ 진로 탐색 투어 진행
▲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자립준비청년 대상 ‘인탑스 히다랩’ 진로 탐색 투어 진행 (안양시 제공) [중앙신문]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5월 30일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진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IT 제조기업인 인탑스(주)의 협조를 받아 히다랩 투어를 진행했다고
안양시, 올해도 노조와 상생·협력 이어간다...AI 당직시스템 도입·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신설
지난 2022년에는 안양지역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 비영리 사단법인인 안양시 노동인권센터가 설립되기도 했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임금체불·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 상담 늘었다
(사진제공=안양시노동인권센터)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며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 안양산업진흥원 ‘민선8기 3주년 기념 순회 간담회’ 개최...중소·창업기업 소통 시간 가져
시는 지난 10월14일 안양시노동인권센터를 시작으로 총 9곳의 공공·협력기관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민선8기 3주년 순회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양시, 민선8기 3주년 기념 ‘공공기관·협력기관 순회 간담회’ 개최
첫 간담회는 지난 14일 범계역 인근 안양시노동인권센터 5층 교육장에서 ‘작은 시작, 큰 기쁨–일하는 시민이 행복한 안양’을 주제로 열렸다. 2022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설립된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전국 최초의 비영리 사단법인 형태의 노동인권
안양시, 설립 3주년 맞은 ‘노동인권센터’...취약계층 노동자 맞춤형 특화사업 강화
2022년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안양지역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안양시 노동인권센터가 내달 개소 3주년을 맞는다.
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노동자 심리 상담·치유 프로그램 ‘일과 마음의 소리’ 확대 운영
안양시 노동인권센터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한 심리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일과 마음의 소리’를 확대 운영한다. 사진은 안양시청 전경.
최대호 안양시장, 민선8기 2주년 기념…일일 요양보호사 나서 “돌봄 공백 없도록 철저 준비”
이와 관련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 요양보호사교육원 , 재가방문요양센터 ,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등과 함께 노인돌봄노동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를 이달 4 일 열어 요양보호사 처우 , 사회적 인식 문제 등을 논의한다 .
최대호 안양시장 “신성장 거점 조성·수도권 교통허브 도약” 포부
안양시는 1941 년 10 월 1 일 시흥군 서이면에서 안양면으로 개칭된 후 1949 년 8 월 14 일 안양읍으로 승격됐으며 , 1973 년 7 월 1 일 안양시로 승격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