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시 남동구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17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16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26)의 신상정보가 지난 4월 8일 공개됐다.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 A(59)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지난해 3월에는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지현(35)이 충남 서천군 사곡리 길거리에서 처음 본 4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했다. 그는 사기를 당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유로 길에서 마주친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54만명 가입' 불법촬영물 유통 AVMOV 핵심 운영자에 징역 7년 구형
아울러 4억8천600여만원의 추징금 가납 명령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7년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도 함께 구형했다.
부천 금은방 점주 살해하고 귀금속 훔쳐 도주한 40대…종로서 검거
경찰은 A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계양구, 청소년 릴스 공모전 개최…‘온기(溫氣)를 퍼뜨리는 말’ 찾는다
영상은 15 초에서 60 초 이내의 세로 영상 (16:9 사이즈 권장 ) 으로 제작해 참가자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해야 한다 .
헤어진 여친 커플 잔혹 살해한 30대…검찰 “극단적 인명 경시” 사형 구형
검찰은 A씨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신상정보 공개, 전자장치 부착, 취업제한 명령을 청구했다.
미성년자, 연예인 성적 허위영상 만들어 배포한 남성 19명 ‘재판행’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은 신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
텔레그램 대화방에 미성년자 개인정보 무분별 게시…경찰 수사
'수용소'라는 명칭의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미성년자의 개인정보를 무분별하게 공개하고 있다는 피해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