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0~11월 파주·고양 일원서 DMZ OPEN 페스티벌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오케스트라, 밀레니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미하엘 잔데를링, 여자경, 진솔 등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손세혁,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 평택아트센터서 호흡 맞춘다
이번 축제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45인이 참여한다. 특히 오벌린 음악원의 로버트 셰넌·송혜원, 줄리어드 음악원의 닐스 노이베르트, 메네스 음악원의 유리 킴 등 해외 유수 음악대학 교수진이 새롭게 합류해 축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역 ‘지하철 서재’ 30일 개관식 열어...북토크·공연 문화행사 진행
개관식은 30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며 박종만 숲 해설가의 광릉숲 관련 북토크와 허정희 바이올리니스트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김포문화재단 ‘운하-경기바다-대명항’ 첫 물길열어
경인아라뱃길 구간을 운행하는 아라호에서는 학술심포지엄과 함께 피아니스트 전현정, 바이올리니스트 남승혁, 첼리스트 고준형 등이 참여한 피아노 3중주와 한국화퍼포먼스가 있었으며 귀항시에는 팝소프라노 박혜선, 뮤지컬 배우 윤광범 등이 다양한 공연을 통해 승선한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천시민의 날 ‘천원 문화축제’ 성료…시민과 함께한 품격 있는 밤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섬세하고 강렬한 선율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양주시, 10월 양주관아지서 인문학 페스타 개최…강연·공연·체험 아우르는 시민 축제
공연 무대에서는 환상적인 버블쇼를 선보이는 마술사 나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 성악가 앙상블 ‘라 클라쎄’의 팝페라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더한다.
제34회 안양예술제, 평촌중앙공원서 13~14일 열려
오후 7시30분 개막식 후에는 윤수현(천태만상), 장하나·김기종(성악), 퓨전국악팀 시아, 전자바이올리니스트 E-Sivo의 축하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2025년 안양시민학당’ 오는 10일 개강...‘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 첫 강연자로 나선다
이어 ▲곽재식 교수의 ‘쓰레기의 과학’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프로파일링과 마음치유 소통의 심리학’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창단식 열어
창단식에서는 홍보대사인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과 방송인 김경란, 민간 장애인 오케스트라 및 장애인 복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으로 참여해 창단의 의미를 더했다.
성남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11일 시청서 열려...26명 표창, 힐링 콘서트 마련
초청 가수 테이가 '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 ' 사랑일 뿐이야 ', ' 모놀로그 (Monologue)' 를 부르고 , 바이올리니스트 도은혜가 ' 환희의 송가 ', ' 티얼스 ', ' 아모르파티 ' 등을 연주해 행사 분위기를 달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