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S민간임대아파트 계약자 16명 10억원 대 피해구제 ‘막막’
경기 구리시 인창동 563-99 일원에서 추진된 S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이 중단되면서 수천만원의 계약금을 납부한 계약자들이 돈을 돌려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특히 사업계획 승인 이전에 ‘입주예비자’와 ‘분양전환 예약자’ 등의 명목으로 계약자를 모집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민간임대주택 사업
경기도, 소규모·임대주택까지 장기수선계획 수립 지원 확대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7월부터 장기수선계획 수립 지원 대상을 기존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승강기가 설치된 30세대 이상 소규모 아파트와 임대주택으로 확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 김윤덕 장관에 신천~하안~신림선 조기 추진 촉구
이날 박 시장은 ▲월곶판교선 학온역 일반 열차 정차 ▲광명시흥 신도시 서울 방면 4개 도로 조기 구축 ▲K-아레나 유치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구름산지구 A1블록 임대주택용지 LH 인수 ▲하안13단지 노후 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도 함께 건의했다.
김동연 “2030년까지 경기도 주택 80만호 공급”
공공부문에서 17 만호 , 민간부문에서 63 만호를 공급하며 , 공급 유형별로는 아파트 62 만호 , 다세대 · 단독주택 등 18 만호를 공급한다 .
경기도, 2025년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용인시’ 대상 선정
주요 우수 시책 사례로는 ▲남양주시의 다산 정약용 모범 상생관리단지 선정 ▲평택시의 공동주택 건축기준 마련 ▲부천시의 아파트 경관 색채 컨설팅 지원 시범 사업 ▲화성시의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사업 ▲김포시의 민간임대사업자 ‘사전 알림톡 서비스’로 과태료 예방▲파주시의
경기도, 어린이집 임대계약 동의 기준 완화·주차장 외부 개방 민간 위탁 허용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기존에는 아파트 주민 절반이 찬성해야만 가능했던 아파트 어린이집 임대계약 조건이 30% 찬성으로 완화된다.
인천도시공사, 도화 서희스타힐스아파트 공가 24세대 매각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도시공사가 임대 종료 후 퇴거가 완료된 도화 서희스타힐스아파트 공가 24세대를 일반에 공개 매각한다. 22일 iH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되는 세대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소재 서희스타힐스아파트(민간임대)
포천시 도시개발사업 잇단 좌초 위기에…“재산권만 묶였다” 주민 반발 확산
지구로 지정 고시하고 총 3722 세대 ( 공공지원 민간임대 1901 세대 , 공공임대 754 세대 , 일반분양 1067 세대 ) 를 공급할 계획이었다 .
용인특례시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12월 입주...진입로 대체도로 개설로 문제 해결
민선7기 때인 2021년 아파트 건설이 마무리됐지만 입주가 지연된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 임대주택’의 문제를 해결한 민선8기의 용인특례시 행정은 민간영역에서 발생한 아피트 입주지연 문제를 공공기관이 방치하지 않고 대책을 제시하고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용인 일가족 5명 살해범…“사업실패 채무 책임 전가될까봐” 주장
그는 광주광역시에서 340여 세대에 이르는 민간임대아파트를 짓겠다면서 2023년부터 입주자를 모집했고 계약자들로부터 수천만원씩의 계약금을 받았다. 그러나 일정대로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 등 차질을 빚자 계약자 60여명이 환불을 요구하면서 고소장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