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50년'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 속도…최고 47층 666세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23일 '산호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이날부터 11월23일까지 주민공람을 한다고 밝혔다.1977년 준공된 산호아파트(원효로4가 118-16번지 일대)는 한강 수변 축과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제물포구의회 의원들, 5분 자유발언서 지역 현안 해결 촉구
마지막으로 유옥분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은 함께 높여야 할 가치”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원계획 수립 △찾아가는 실무 지원 강화 △관련 사안의 신속·공정한 처리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당부했다.
"용인시는 처인구 지역 도로·하수 등 기반시설 확충하라"
임 의원은 용인시가 제출한 ‘생활용수 수급현황 및 안정적 공급 대책’을 근거로, 2040년 도시기본계획상 계획인구는 146만명인 반면 수도정비계획은 118만명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28만명의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주택정책 20년 백서…"박원순 시정기 43만호 증발"
서울시가 지난 20년간 주택공급 정책을 되짚는 백서에서 박원순 전 시장 재임기 대규모 정비구역 해제와 보존형 도시재생 위주의 정책이 장기적인 주택공급 기반을 약화했다고 평가했다.2012∼2020년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면서 약 43만호의 주택 공급 기회가 사라졌고, 대안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경기도 광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
시민들은 버스 노선과 도로 확충, 공원·체육시설 조성, 하천 정비 등 생활 현안과 장기 지연 사업의 추진 일정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박 시장은 사업별 지연 사유와 관계 기관 협의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인천시, '송도' 일제 잔재 지명 가능성에 변경 고심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사업 추진현황 중간보고서를 연수구에 보내면서 내년까지 일본식 의심 지명 정비를 완료해달라고 요구했다.
안성시, 옥외광고사업자와의 간담회
안성시, 옥외광고업무의 소통·청렴을 위한 옥외광고사업자와의 간담회 가져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는 지난달 30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김포시 신곡지구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오명 벗는다”
앞으로 진행될 정비사업도 꼼꼼히 챙겨 재해 위험 없는 안전한 김포,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김포를 확실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화성 도시취약지역 개선에 국비 42억 확보
이번 사업을 통해 두 지역에서는 폐가 철거와 붕괴 위험이 있는 건축물·시설 정비, 소규모 공원과 주차장 조성 등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양주시 덕계동 사업지역은 1만 9,299㎡에 138명이 거주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1.7배' 남양주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속도 낸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왕숙신도시의 핵심 자족시설로 총사업비 약 1조 8334억원을 투입해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제1판교테크노밸리의 약 1.7배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