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주권포럼 “남항 석탄부두 폐쇄 가시화…재개발 준비 서둘러야”
포럼은 석탄부두 폐쇄 일정이 가시화됐음에도 불구하고 , 폐쇄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 현재까지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 차원에서 남항 석탄부두 폐쇄 이후 부지 활용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발표된 계획은 없는 상태다 .
도민 83%, ‘일본산 석탄재 혼합시멘트’ 사용 반대
(인포그램 제공=경기도청) 경기도민 83%는 일본산 석탄재의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경기도 발주 공사에서 일본산 석탄재 혼합 시멘트의 사용을 제한한 것에 대해 적절한 조치라고 응답했다.
하남 감일신도시 주민·환경단체 "동서울변전소 증설 백지화해야"
또 , 이들은 " 한국전력공사는 하남시가 '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HVDC( 고전압 직류송전 ) 변환소 증설 ' 사업을 불허 처분하자 하남시를 상대로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 며 " 그러나 시는 한전과의 법적 다툼에 대해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경기·인천 올해 첫 수도권 비상저감조치 시행
또한 , ‘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 ’ 에 따라 14 일 전국 단위로는 총 14 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가동정지와 총 44 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상한제약 (80% 출력제한 ) 을 시행할 계획이다 .
GS포천그린에너지, 주민 초청으로 안정성 보여주다
가운데 “그동안 석탄 사용에 대한 논란에 대해 실제 현장 견학을 통해 많은 이해를 하게 됐다”며, “수천억 원의 시설비가 투입된 발전소가 시민들과 공감대 형성 및 화합을 통해 빠른 시간내 시설이 가동되어 신평 지역내 대기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rdquo
GS포천그린에너지, 지역주민 반대 속 가동
이를 두고 GS포천그린에너지측 관계자는 “시와 일부 시민들이 가석탄발전소 가동에 따른 환경피해에 대한 불신이 있는 것은 잘 알고 있다”며, “사업초기와 건설기간 중 시민들이 가졌던 우려를 해소할 만한 측정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미세먼지 기승" 경기 등 수도권에 올겨울 첫 비상저감조치 시행
먼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인천 지역에 소재한 석탄발전에 대한 2 기 가동정지 및 4 기 상한제약 ( 출력을 80% 로 제한 ) 등 감축 운영을 실시한다 .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차량 2부제·5등급 운행 제한
이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과 공회전 단속 , 사업장과 공사장에 대한 지도 · 점검이 진행되고 영농폐기물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감시와 단속도 강화된다 . 발전시설에도 저감 조치가 적용된다 .
포천시, 외자유치 ‘스마트 팜 빌리지’ 조성 박차
/포천시 제공 박 시장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선양시 ▲캉핑 항생농업팽이버섯단지 ▲하이청시 구룡천 표고버섯단지 ▲양췐시의 중국나구산업단지 ▲바이드이노베니션센터 ▲구웨이티엔농업유한개발공사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 ▲태곡현 산서지구 현대농업과학기술혁신단지 등 스마트 팜으로 운영되고 있는 토마토
김동연 “기후산업에 400조 투자…지금 선택이 미래 결정”
또 석탄발전소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석탄발전소를 폐지하지 않을 경우 2050년까지 탄소중립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