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시장, 대만서 AI·디지털 트윈 미래 전략 제시...‘2025 가오슝 스마트시티 서밋’ 참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2025 가오슝 스마트시티 서밋’에 참가해 고양시 스마트시티 정책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가오슝 스마트시티 서밋 참석해 고양형 스마트시티 알린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2025 가오슝 스마트시티 서밋’에 참석해 고양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및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고, 가오슝시와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 “동탄트램으로 광역교통망 완성”
이어 “ 동탄 트램은 지난 6 월 전력공급방식으로 슈터캐퍼시티 + 배터리 방식으로 결정했다 ” 며 “ 유사한 형태의 운영회사인 중국 광저우지하철그룹과 , 대만 가오슝시 도시철도 운영사 KRTC 를 방문해 운영상의 대비점을 파악했다 ” 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 대한민국 대표 기초지자체로 발전”…수원시, 市 승격 70주년 기념식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고희범 제주시장, 김승수 전주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한궈위 대만 가오슝시장, 제니 힐 호주 타운즈빌시장, 배우 김남길·류준열씨는 영상 메시지로 70주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수원시 "세계와 소통하는 세계 중심도시 꿈꾼다"
지난 2월에는 대만 가오슝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가오슝시와는 수 년 전부터 교류를 이어왔고, 올해 결실을 봤다.
수원시-대만 가오슝시, 우정·협력 약속
/수원시 제공 수원시와 대만 가오슝시는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우호 관계를 굳건히 하며 적극적으로 교류·협력을 하기로 했다.
수원시, 대만 가오슝시와 협력·발전 교류 확대
수원시는 지난 5일 팔달구 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에서 홍사준 기획조정실장과 왕스팡 가오슝시 부비서장을 비롯한 가오슝시 방문단 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 가오슝시와 우호 도시 의향서를 체결했다. 대만 제2의 도시인 가오슝시는 홍콩, 싱가포르와 함께 세계 3대 컨테이너 항구도시다.
경기도를 만나는 여름밤! 음악소리에 맞춰 젊음을 흔들어~
대만제2도시 가오슝시장에 지자체 최초 방한관광 콘텐츠 성공적 홍보 ‘2018 경기 썸머 페스티벌’ 행사가 대만 제2도시 가오슝에서 지난 7일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 관광지, 한국 쇼핑문화 관광축제, 개별관광 맞춤형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종료됐다.
수원 우수정책 ODA(공적개발원조)사업 세계로 뻗어나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생태교통 축제는 해외로 전파됐고,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10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제2회 생태교통세계축제가, 2017년 10월에는 대만 가오슝에서 세 번째 생태교통세계축제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