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건설기계·자재 대금까지 직접지급 확대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GH에서 추진하는 51개 사업 현장에서 건설노동자 임금과 하도급·건설기계·자재 대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광명시흥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에 대보건설 컨소시엄
창업·영세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통합공공임대주택 272가구를 함께 지어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
추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또한 용인 이동과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에 기숙사와 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고 교육·의료 등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태원 가평군수 취임… “중단 없는 가평 발전” 선언
서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적극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와 창업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GTX-B 노선 연장과 제2경춘국도 건설, 도로망 확충,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통해 수도권 최고의 정주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H, 한국장애인개발원과 맞손 ‘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력 모델’ 선도적 구축
이와 함께 임대주택 입주 관리와 주거복지사업 행정지원 등 공사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도 발굴해 매칭한다.
화도면, 지역 기업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취약가구 ‘안심 집수리’ 지원
또한 화도면은 해당 주민이 보다 안정적인 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우선 지원하고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해 비정상 거처 탈출을 근본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수원에 ‘15분 도시’ 생긴다
그에 더해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기후 대응 건축물, 도심 속 시민 여가 공간, 관광활성화 유도시설 등 수원시 정책과 부합하는 시설을 확보하면 용도지역 상향과 함께 용적률을 최대 300%까지 완화한다.
국토부·LH, 지방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 추진...건설경기·주거지원 ‘동시 대응’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 5천호 매입에 나선다. 건설경기 회복과 함께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조치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신도시 ‘공공지식산업센터’ 오는 10월 착공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신도시 내 기업 유치와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GH에 따르면, 전날 신동아건설 컨소시엄과 민간참여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500호 확보 추진…오는 20일 건축사업자 설명회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공공기관이 기존 주택이나 신규 건축 주택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인천도시공사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4247호의 주택을 공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