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GB 해제·위례과천선 연장 국토부에 건의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와 위례과천선의 안양권 연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며, 두 사업이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시는 국토교통부에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케이티엑스(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경부선 석수역~명학역 구간 철도 지하화 등 3대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공식 건의한 바 있다.
안양시,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총력
시가 국토부에 건의한 사업은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경부선 철도 지하화 등 3개 과제다.
안양시, 수도권 교통중심 도약 종합교통계획 수립 착수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신안산선 등 추진 중인 철도망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위례~과천선·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박달스마트시티 등 대규모 사업에 대한 교통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안양시,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 열어...국가계획 반영 촉구 한 뜻
또 “위례과천선 연장은 고속철도 이용 편의가 개선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교통혼잡 해소에 기여하고 서울서부선 연장은 관악산의 지리적인 장벽으로 1시간 이상 우회하고 있는 통행시간을 대폭 줄이는 사업으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안양시, 오는 13일 시청서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 개최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은 고속철도의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관악산을 우회하는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사업은 지상철도를 지하화해 상부에 상업·업무·주거·녹지 등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