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조아용 페스티벌’ 열어
용인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가 시 승격 30주년과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2026년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용인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또한, 용인FC 창단과 ‘세리박위드용인(SERI PAK with 용인)’ 개관, 파크골프장 확충,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 등 시민의 문화·체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시의 문화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 발족
발대식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인시 체육진흥과, 용인FC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용인특례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에 경전철 이용 활동 추가 운영
시는 지난 4월부터 용인 FC 홈경기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지역화폐 200원을 지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경전철 이용 활동은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 용인특례시, 용인FC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 첫 도전 (용인시 제공) [중앙신문] 용인특례시는 시민구단인 용인 FC 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랜들리 구단상’1차 후보로 선정, 첫 수상에 도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프로젝트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이 시장은 “해빙기에 들어가는 만큼 안전을 잘 챙겨주시고 용인FC의 개막전에도 관심을 가져달라”며 “시민프로축구단이 시민에게 기쁨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도 응원을 많이 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용인특례시, 성복중학교 실내체육관 ‘성복관’ 개관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창단식에서 말씀드렸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정신을 잘 보여준 표본이 ‘성복관’이라 생각한다&rdquo
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삼가역에 ‘용인미르스타디움’ 부기명 표기
이날 시에 따르면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용인FC의 홈경기장으로 이번 부기명 표기를 통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경기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경기장 일대 유동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