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여야…"즉각 상고" vs "정치 기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여야가 상반된 입장을 냈다.
오세훈 1심 뒤집고 무죄 선고…구회근 부장판사 누구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23일 무죄를 선고한 구회근 서울고법 형사7부 재판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전남 광양 출신인 구 부장판사는 순천고와 연세대 법과대학을 졸업해 사법연수원을 22기로 수료했다.1996년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해 이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특검, 오세훈 무죄에 "납득 어려워…상고로 잘못 바로잡겠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납득하기 어렵다"며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박노수 특검보는 23일 오후 취재진에게 "많이 실망스러운 판결"이라며 "상고를 통해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박 특검보는 "명태균씨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무죄…1심 뒤집혀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그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납하게 한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구회근)는 23일 오후 2시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사법부 겁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과 관련해 "오 시장에게는 징역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밝혔다.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 "오세훈에 징역형 선고돼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와 관련해 "오 시장에게는 징역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법사위원장 명의 입장문을 올려 "부정한 정치자금을 대납했으니 공직에서 물러나면 된다"며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변수
오세훈 서울시장 ‘운명의 날’이 밝았다.서울고법 형사7부는 23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연다.
오세훈 서울시장 "AI 시대 중장년 새 일자리 발굴하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해 중장년이 새롭게 진출할 수 있는 직종을 발굴하고,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강화하라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중장년 재취업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청년취업사관학교처럼
한동훈, 차기 대통령 적합 18.7%...김민석 13.8%, 장동혁 13.7%, 오세훈 12.0% 순 [조원씨앤아이]
김민석과 장동혁은 각각 13.8%, 13.7%로 비슷한 수준이었고, 오세훈이 12.0%로 뒤를 이었다.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동혁과 한동훈의 적합도가 각각 31.0%, 30.0%로 비슷하게 나타난 반면, 무당층에서는 한동훈이 다른 후보들보다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시장직 걸린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23일 오후 2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