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0개 시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 324㎢ 해제
이들 지역은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와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용인시 기흥구·화성시 동탄구·구리시 등 3개 지역은 지난 7월 5일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300배 육박…집계 이래 최대치
상위 20%의 투자·자산용 주택까지 감안하면 부동산 자산 격차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자산 상·하위 20%간 부동산 포함 자산 격차는 68.6배로 역시 최대치다.
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연내 착공 청신호
리츠 방식이란 다수의 투자자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매각차익을 배당하는 리츠 구조를 활용해 주민이 주주로 참여해 개발 이익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3080은 당초 공급사업의 명칭으로 2025년까지 도심 30만호, 전국 80만호를 공급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었다
추미애 지사, 이광재 예결위원장 만나 내년 경기도 국비 사업 증액 요청
추 지사는 소방직 국가직화 이후 전국 인력의 20% 이상이 집중된 경기도에 인건비와 사업비 부담이 그대로 전가되고 있는 점, 서울과 달리 법인지방소득세 세원이 취약해 세수의 51%를 부동산 취득세에만 의존해야 하는 취약점을 설명하며 세원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하남시, 자연녹지지역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 없이 체결한 토지거래계약은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경기도, 부동산 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연말까지 연장 운영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집값담합, 공인중개사 친목회 담합, 부정청약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수사를 지속하기 위해‘부동산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운영기간을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
화성시의회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검토 중단" 촉구
특히 경기준비위원회가 브리핑에서 경기도 재정 악화의 원인으로 ‘부동산 취득세에 편중된 세입 구조’ 와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라는 제도적 한계’를 언급한 점을 들어, 문제 해결의 방향은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포사우5A 도시개발사업, 5년 표류 끝 정상화 전기 마련
이후 비대위가 조합과 업무대행사를 상대로 토지 반환 청구와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 등 각종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업은 장기 표류했다.
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이번 운영 협의회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평택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4월 협의회 구성 이후 최초로 열리게 됐다.
포천시, ‘2026년 지방세 체납 정리 종합 평가’ 우수기관 선정
시는도 주관 기획징수 분야의 압류·징수 실적과 도세 체납 정리 실적, 가택 및 사업장 수색, 고액 체납자 부동산·차량 공매 등 적극적인 체납 징수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