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속 가능한 미식의 세계’ 시민 대상 특강
안양시가 ‘지속 가능한 미식의 세계’를 주제로 시민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먹거리의 역사와 식문화, 푸드시스템을 살펴보고 먹거리를 인문학적·생태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며,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부캉이' 도 보고 맥주도 마시고…부산 북항서 16∼18일 수제맥주 축제
행사 기간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바이킹 저지스'(시민 심사단)와 맥주·미식 분야 전문가 3인이 심사에 참여한다. 여기에 현장 매출 실적을 반영해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 우승업체를 발표하고 '위너인증서'를 수여한다.
경기도, 9월 ‘테이스티광장’ 업사이클 미식 체험 참가자 모집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업사이클 미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찾아간다. 무심코 버려지던 자원들이 행정의 지혜와 도민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예술과 미식으로 재탄생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수원시정연구원, ‘체류형 로컬 관광으로’ 정책 전환 조언
스페인 빌바오가 구겐하임 미술관 분관 유치 후 로컬 미식과 거리 예술을 결합해 독자적 브랜드를 구축했듯, 수원도 수원화성을 축으로 골목상권, 식음, 프로스포츠 직관, 야경 투어를 엮은 ‘체류 연장형 시그니처 상품’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짚었다.
무더위 피하는 시원한 경기도 실내 여행지 6선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피서와 함께 쇼핑, 미식, 문화생활을 원스톱으로 즐기기에 최적이다. 가평 K26은 한여름 바다 대신 깊은 물속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실내 다이빙 명소다.
‘2026 수원꼬치페스타’, 10월 3~5일 열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참가업체와 함께 안전과 위생, 서비스 수준을 꼼꼼히 점검하며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원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베트남 후에 대표단, ‘시민 체감형 교류’ 확대 뜻 모아
같은 날 오후에는 문화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한 남양주시 문화관광 교류단 15명이 서울 ‘한국의 집’에서 열린 ‘2026 베트남 후에 문화·관광·미식·전통공예 로드쇼’에 참가했다.
수원맛집 100선, ‘터치수원’ 앱에서 만나세요
수원맛집 100선은 수원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다. 수원시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음식문화를 더 편리하게 즐기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에서 만나는 해외 별미 세계 별미를 찾아 떠나는 경기도 맛기행
덕분에 손님들은 부담 없이 여러 가지 요리를 한 번에 주문해, 북아프리카 미식의 다채롭고 이국적인 매력을 십분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2026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이번 서포터즈는 총30개국40명으로 구성됐다.동남아·동북아·유럽·북미·중남미·아프리카·오세아니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 등 다양한 권역의 외국인이 참여하며여행·미식·축제·일상 등 각자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경기관광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