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6개 철도사업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촉구" 결의안
첫째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용인·수원·성남·화성 등 경기남부 주요 도시를 연결하여 수도권 남부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꼭 필요한 핵심 사업이다.
용인시, '철도기금' 2030년까지 5천억~1조 규모 조성
경기 용인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동백~신봉선 신설, 경강선 연장 등 관내 대규모 철도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30년까지 5000억원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철도기금 조성을 추진한다.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가동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용인·성남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공동 결의대회
이상일 시장은 올 8월 대통령 주관 국정설명회에 참석에 앞서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등 용인의 철도사업과 도로망 확충 사업 자료를 중앙정부에 제출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필요성 등을 강조한 바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 “신천~하안~신림선 조속 추진해 달라” 촉구… 1인 시위도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다.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시민 1만명 목소리 모은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다.
조용호 오산시장, 정부에 분당선 세교2·3 연장·수원발KTX·GTX-C 조속 추진 건의
이에 대해 홍지선 제2차관도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철도항만물류국장 시절부터 경기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며 “오산시에서 주신 현안을 세심하게 잘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정부에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적극 지원 요청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사업 △경강선 연장 사업 △분당선 연장사업 △경기남부동서횡단선 △SRT 복복선화 및 구성역 신설 등의 사업을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는 것이다.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 반도체 속도 내 메모리 초격차 유지해야"
이 시장은 또 “수지구 시민의 염원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부터 성남 판교와 용인 수지구 신봉·성복동, 수원 광교, 화성 봉담을 잇는 총 50.7㎞ 길이의 경기남부광역철도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꼭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시민 바라는 공약사업 신속히 이행하라” 주문
SRT구성역 신설,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경강선 연장, 경기남부동서횡단선 등 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하기 위한 노력과 후속 행정절차도 준비한다.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의 민자적격성 조사에 맞춰 용인에 역사(驛舍)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인다.
용인시, 관내 3개 도시철도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
시의 서부지역 경제 중심으로 육성하려는 플랫폼시티를 지나는 노선으로, 이 시장이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경기남부광역철도와도 연결하게 된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확정되면 동백~신봉선 사업의 경제성이 크게 높아지는 구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