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정보 유출 인원은 기존 2만4000여명에서 3만5000여명으로 늘었다.2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실이 한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전의 유출 사고로 정보가 유출된 인원은 3만5528명이다.앞서 한전은 지난 1일 외부 웹페이지에 직원 2만4000여명의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지정받기 위해 한전과 협력
경기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파주시와 한전은 지난 14일 파주시청에서 '경제자유구역 및 평화경제특구 전력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앞서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파주·문산읍과 월롱면 일대 6.9㎢
한전, 고졸 입사직원 2명 차장 특별승진…"능력·성과 중심"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중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은 전력계통 운영의 효율성·경제성 향상, 안정적 전략망 운영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차장으로 승진했다.통상 고졸 입사자가 차장으로 승진하기까지 9년 이상이 걸리는데, 이를 1~2년 앞당긴 것이다.한전
김동철 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20% 비용 부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80%"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을 위한 재원 중 20%를 한전이, 나머지 80%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기업이 부담한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의 송전설비 예산 관련 질의에 "한전이 부담하는
여주 태평지구 도시개발사업 착공 3년 만에 마무리...면적 5만9317㎡
시는 이곳에 도시가스 , 도로 , 한전지중화 , 상하수도 관로 , 통신 등 기반시설의 설치를 완료해 향후 건축 공사 시 불필요한 도로 굴착 방지와 건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
산업부와 한전,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도입
정부와 한국전력이 국제유가 등 원가 변동분을 전기요금에 반영하는 요금체계 개편안을 확정·발표했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한전 경기북부, 전기요금 납부연장 시행···3개월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한시적으로 소상공인·전통시장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희망고객에 대해 전기요금은 4월부터 6월분 납부기한을 3개월씩 연장한다. 한전 경기북부본부 전경.
한전, 작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년 만에 최악 실적
작년 말 기준 한전의 연결 기준 부채는 128조8000억원으로 치솟았다. 한전 부채비율은 2018년 160.6%에서 한꺼번에 186.8%로 뛰게 됐다. 이에 2년 전부터 비상경영을 실시해온 한전은 적자를 탈출하기 위해 자구노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