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근본해법은 공급"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월세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라며 "근본 해법은 공급"이라고 강조했다홍 장관은 지난 21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내용을 담은 '월세 부담에 대한 걱정, 무겁게 듣고 있습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렸다.그는 "올해 1∼8월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전세 28%↓…월세는 첫 50% 돌파
특히 중랑구는 월세 비중이 작년 같은 기간 44.6%에서 올해 64.9%로 20.3%포인트 높아져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서울 오피스텔 가격 15개월째 올라…급매물 여파 상승폭은 줄어
전월세도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전세(0.40%→0.37%)는 상승 폭을 좁혔고, 월세(0.90%→1.02%)는 더욱 올랐다.
인천 주택시장 상승세 지속 “상승폭은 둔화, 오르긴 했지만 힘 빠져”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 연수구와 부평구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 전월세 시장도 임차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 영향으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국토부, 1월 인허가 1만6531호 ‘급감’…월세 비중 66.8%로 상승
다만 준공(입주) 뒤에도 팔리지 않은 ‘준공 후 미분양’은 한 달 새 914호 늘었고, 전월세 시장에서는 월세 비중이 66.8%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7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폭 이어가....전세가격 하락폭 확대 '월세는 오름세'
서구 , 미추홀구 , 연수구 , 중구 등이 하락세를 이어갔고 남동구 · 동구 · 부평구는 상승에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 반면 , 월세가격 변동률은 전월 0.02% 에서 0.09% 로 상승 폭이 커졌다 .
11월 소비자물가 0.6%(전년동월대비) 올라
두 달째 0%대의 상승세에 머물렀다. 전월세와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면서 전체 물가지수도 끌어올렸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0.6%(전년동월대비) 상승했다.
지난 7월 새 임대차법 시행 후 3개월간 서울 전셋값 급상승
서민들을 위한 부동산정책인 임차인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상한제 등 새 임대차법이 전셋값을 큰 폭 끌어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서 전세 살기 힘들다··· 보증금 4억 이하 아파트 급감
특히 성동구(8.4%→33.5%)와 중구(21.5%→40.0%), 광진구(20.1%→37.5%)의 상승폭이 컸다. 이와 함께 전세보증금이 9억원을 넘는 서울의 초고가 전세 아파트도 5.0%에서 9.0%로 높아졌다.
4월 소비자물가 0.1% 상승에 그쳐
전월세를 포함한 생할물가지수는 0.2%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2.9% 상승했다. 신선어개 9.3%, 신선채소 10.4% 각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