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안양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박람회에 참석해 인공 지능(AI) 도시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린다.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 인간거주계획(UN-Habitat)의 공식 초청을 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6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우수기업 11곳 선정
최대호 시장은 “고물가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현장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기술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이끌어 주신 우수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양시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는 기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러닝 이벤트 ‘스윗런 1388’ 목표 달성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3000명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지역 아이들에게 달콤한 희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실현하는 생활 밀착형 건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오뚜기로부터 1천만원 상당 먹거리 기탁받아
안양시에 관내 기업 ㈜오뚜기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오뚜기로부터 식료품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 520가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황성만 ㈜오뚜기 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시가 ㈜오뚜기로부터
안양시, 지역 기업·단체 성금 840만 원 기탁받아
최대호 안양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 기업과 단체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견고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자체 양성 사내강사 ‘안양일프로’ 위촉식 열어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일프로' 위촉식서 “현장 경험과 전문성 나누며 소통·협업 이끄는 매개체 되길” ⓒ안양시 제공 안양시는 30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사내강사 ‘안양일프로’ 위촉식을 열었다.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년 공공예술의 틀을 넘어 ‘예술 대전환’
미디어아트부터 야외 조각, 한·중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 축제가 안양에서 열린다.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가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양예술공원 일대, 안양파빌리온, 아르테자이, 학운공원 내 오픈스쿨 등에서
안양 박달공업지역 ‘화이트 바이오 클러스터’ 로 탈바꿈한다
지난 28일 오후 5시께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종우 ㈜노루페인트 대표이사, 강득구 국회의원, 안양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윤해동 부의장, 최경순 경기도의원, 곽동윤·윤순섭 안양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GB 해제·위례과천선 연장 국토부에 건의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와 위례과천선의 안양권 연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며, 두 사업이
안양산업진흥원, 산학협력 기반 확대 나서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은 대림대학교에서 대림대학교 및 정보통신기술(IT)·마케팅 전문기업 진독과 지역기업 성장과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민간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연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