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틀그라운드', 실사화 발표…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크래프톤은 넷플릭스와 대표작 'PUBG: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시리즈 각본과 연출, 주연, 총괄 제작은 드라마 '애틀랜타'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도널드 글로버가 맡았다.크래프톤의 엔터테인먼트 법인 'LV3H'는 시리즈 개발 및 제작에
'국민 아버지'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이제는 안녕'…향년 87세로 큰별 지다
고개를 젖히며 ‘파하~’ 하고 웃는 모습은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1990년대에는 최불암을 주인공으로 한 유머집 ‘최불암 시리즈’가 인기를 끌었고, 여러 배우와 방송인이 그의 웃음소리를 성대모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조보아·김다미 '킬러'로 변신…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와 조보아가 킬러로 변신한다.티빙은 김다미, 조보아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를 내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가능한 사랑'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전도연은 여우주연상
올해 신설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 부문에서는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이 여우주연상,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이 남우주연상을 받는다. 협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나온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넷플릭스, '케데헌' 제작 이끈 영화 총괄도 사임…성장 둔화 여파
성장 둔화와 시청자 이탈을 겪고 있는 넷플릭스에서 최고콘텐츠책임자(CCO)에 이어 영화 총괄도 회사를 떠나게 됐다.넷플릭스는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한다는 성명을 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댄 린 총괄은 영화 '셜록 홈즈'와 레고 영화 시리즈 등을 제작한 워너브러더스
"실패하지 않습니다"…'닥터X' 김지원의 시원한 흥행 돌풍
@연합뉴스 ◇'오란씨걸'에서 '원톱 주연'으로…"성실함·연기력 빛 발해" 김지원의 호연에 '닥터X'는 시청률 면에서도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4%로 올해 방영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첫 회 시청률을 기록했고, 2·3회는 각각 14.9%와 15.1%
김영광·채수빈 "웃음 넘친 로코 케미, 10점 만점에 100점"
배우 김영광(39)과 채수빈(32)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배우로서의 에너지를 충전해 준 고마운 작품이다.웹소설을 원작으로 인공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와 몸에 전기가 흐르는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의 계약 연애가 실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연기하며 찰떡같은 호흡을
천재 의사의 미친 활약 '닥터X'…넷플 비영어쇼 1위 차지
시청률 면에서도 1회가 전국 기준 11.4%로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첫 회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회는 14.9%로 뛰었다. 김영광, 채수빈 주연의 '나를 충전해줘'는 시청수 300만으로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