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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불암 빈소 마지막 날도 조문 행렬…사흘째 빈소 지킨 김혜수
편히 쉬소서"라고 적었다. 고인은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치료를 받다가 건강이 악화하며 지난달 29일 별세했다. 이날 오후 2시30분에는 고인의 입관식이 아내 김민자와 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수의를 제작했다.
"양촌리 김 회장님 편히 쉬소서"…최불암 별세에 추모 물결
한 누리꾼은 "양촌리 김 회장님, 편히 쉬소서. 한 시절 행복했다"고 글을 남겼고, 다른 누리꾼은 "영원한 수사반장 편히 잠드시라"고 명복을 빌었다. 최불암이 최근까지 진행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을 기억하며 애도하는 글들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 최불암 별세에 "우리 시대의 아버지…깊은 애도"
부디 평안히 쉬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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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나 "노래를 재미있게 부르고, 무대에서 에너지를 발산해야 했지만, 아침 일찍부터 녹화를 시작하는 음악 프로그램에 가면 기계적으로 고음을 지르고서 내려오게 되더라"며 "2018년 팀을 나오고 1년 정도 푹 쉰 뒤 알앤비를 하기로 마음먹고 2019년 혼자의 힘으로 '정거장'이라는 노래를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