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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이자 큰 어른으로 기억되길"…故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40분 엄수된다. 이어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장례 미사를 거행한 후 10시 40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이동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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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40분 비공개로 엄수되고, 오전 9시 여의도 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거행된다. 고인은 장지로 향하기에 앞서 생전 전국후원회장을 맡았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마지막으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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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예정이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평생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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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 031-81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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