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는 23~24일 수원서 ‘2025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AI) 식단 분석, 로보틱스로 폐기물 선별, 저탄소 콘크리트, 이끼와 ICT 융복합 기술, 친환경 가죽 소재 등 도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 시장은 “반도체 중심도시 효과로 ICT나 힉스 등 시의 기존 도시첨단산단이나 일반산단에도 중소기업과 창업기업들이 속속 유입되고 있다”며 “2023년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이들 산단에 604개사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인천시 ‘글로벌 톱10 도시’ 향해 성과 중심 투자유치 박차
김준성 글로벌도시국장은 “성과 지향적 투자유치 정책을 통해 인천의 미래를 이끌 첨단 기술 산업 기반을 확충할 것”이라며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분야의 글로벌 기업 유치를 통해 인천이 세계를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수원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2027년 착공...첨단연구기업 유치·4000여개 일자리 창출 기대
R&D, ICT, 반도체, BT, NT 기업 등 첨단연구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4000여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에는 연구개발 업무시설뿐 아니라 연구원·종사자 등을 위한 공공주택, 근린생활시설, 근린공원 등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적 조성 총력, 올해 보상·이주 속도 높일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기흥ICT밸리에서 2025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있다.
광명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본격화…연간 부가가치 4조4천억원 창출
인접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244만㎡)와 연계해 ICT(정보통신기술), BT(생명공학), 스마트 R&D(연구·개발), 물류 등으로 근거리에서 제조업 연계가 가능하다.
광명시, 자족형 명품 신도시 조성 본격화…광명시흥 신도시 지구계획 국토부 승인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등 중심도시권 중심부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정보통신ICT 바이오산업, 연구개발(R&D) 기반 지식산업, 자동차클러스터 등 광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기반이 마련된 자족형 명품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 판교에 AI시티 조성 ‘국내 AI기술개발 거점으로 육성’
다섯 번째로 정보통신기술 (ICT) 집적단지와 대학을 연계해 AI 스타트업을위한 창업공간과 교육 , 기술 실증을 제공하는 ‘AI 클러스터 ’, 여섯 번째로 AI 기반 IT· 반도체 · 모빌리티 등의 미래산업을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유치하고 도내
안성시, 냄새없는 축사 ‘안성맞춤형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2·3호 준공
특히 스마트 무창축사 2 호 농장은 입기형태를 분만 사는 측벽 입기 , 임신 사는 지하채널 입기 2 가지 모델을 동시에 적용해 온도에 민감한 자돈을 위해 돈사 적정 온 · 습도를 ICT 로 자동제어 했다 .
평택시, 미래자동차 전환 맞춤형 지원 방안 찾는다...오는 11월까지 실태조사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은 친환경 · 자율주행 기술 확산으로 내연기관차 중심에서 전기차 · 수소차 및 정보통신기술 (ICT)· 데이터 · 소프트웨어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등 미래자동차 산업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