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사업비는 3조3302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김포골드라인(김포시와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2량짜리 경전철 도시철도 노선으로 심각한 혼잡에 따른 승객들의 안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철도이용자들의 혼잡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2024년 9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사진제공=광명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을 1조3471억원 규모로 편성하며 민생 회복과 지속가능 성장, 미래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재정 운용 계획을 제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이 이날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또한 2조원 규모 창업펀드와 청년 유니콘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도시로 도약하며, 인천로봇랜드 조성과 로봇혁신기업 육성을 통해 로봇 산업 규모를 3조원+α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특히 배곧에는 8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분원이 지난 9월 착공해 2029년 완공된다. 연 면적 11만7338㎡ 규모, 총사업비 5872억원을 투입해 의료와 연구가 융합된 미래형 병원으로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하남 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만들겠다”
하남교산 AI 혁신클러스터는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용지에 2조3000억원(토지비 제외)을 투입해 7만1000㎡(연 면적 36만4000㎡, 10개 동) 규모의 AI·DATA 산업 클러스터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기도, 올해 본예산 대비 4785억 증액한 39조2천억원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미래산업·SOC 중점 투자
경기도가 올해 본예산보다 4785억원 증액한 총 39조2006억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인천시, 여름철 고농도 오존 대비 본격 돌입…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조건에 따라 오존 농도가 급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오존 취약시기인 5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2025년 첫 시정연설 “경제·안전, 복지, 문화·교통 핵심 분야 역량 집중”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20조원 규모의 투자유치 프로젝트를 조기에 달성해 경제적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경기도, 파주·양주·포천·가평에 ‘반려동물 동반 캠핑·피크닉장’ 조성...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가평군 북면을 선정했다. 3일 도에 따르면 캠핑장, 산책로 수영장 등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시군별로 2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적 조성 총력, 올해 보상·이주 속도 높일 것”
이와 관련해 시는 올해 복지 분야에 전년 대비 5.5% 증가한 1조2883억원, 공공생활인프라 분야에 16.7% 증가한 2023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